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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 헨지 고대인의 지혜를 복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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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인섭
  • 작성일 : 26-06-06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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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 불구 카페의 성격에는 맞지 않습니다만... 

 

스톤헨지 같은 유적은 이미 수백 년 동안 엄청나게 많은 학자들이 연구했고,특히 20세기 이후에는 

고고학.지질학.실험고고학까지 동원 됐습니다.

"관심이 없어서 방치"된 수준이 아니라,오히려 너무 많이 연구된 대상중 하나라고 

인공은 말하고 있습니다

 

저도 의아합니다 수백년이 지나도록 그 누구도 공법을 생각해내지 못한것이

그동안의 학설은 마지막 상판 가로석 결구에서 적당히 얼버무리며 넘어가는

즉 실효성이 거의 없는 가설만 존재하기에

 

인공에게 문의 했습니다 관심이 없었냐?

 

대답은 지나칠 정도였다 입니다

 

그냥 보면, 잠깐 깊히 생각해보면 충분히 도출할수 있는 공법을

다음 그림의 공법으로 지금까지 아무도 풀지 못했던 최고의 난제를 해결했습니다

 

비로서"고대인의 지혜"를 복원 나머지 축조는 가로석 결구가 해결되었으니 어렵지 않습니다

공정 순서는 내부 삼석탑 5쌍 시공후 외부 원형 테두리(가로석 걸침및 연결/1차 시공법 응용) 공사로 스톤헨지는 완공입니다 

 

당시의 시간 계념은 완공이 목표이기에 언제 까지가 아니였습니다

 

위공법은 고인돌과 이스터 모아이 푸카오 쒸우기 에도 

응용 적용됩니다

 

계속 진행형 입니다

추후 히스토리와 축조 진행 가설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 1956년생 최인섭

 

기존 가설은 상부 수평과 돌기를 가공한 기둥석을 수평이 맞게끔 정교하게 파 묻었다고,다소 과대포장된 가설임.

아주 간단히 기둥석 세운뒤 상부까지 언덕 쌓고 꼭대기 평지에서 돌기부분(약 지름40cm 높이20cm 둥근 형태) 조각하며 수평 맞추면 될일을... 

경사로 이용 가로석을 상부 평지(작업 공간 확보)로 견인뒤 가로석 하부쪽 홈은, 아래에 참호 파고 홈 정교히 파내면 됨

 

 

외부 테두리 곡선형 가로석 연결 작업도 위 결구 공법을 그대로 응용 결속 됨

작업순서는 시계방향이든 반대로든 먼저 기둥석 세운뒤 둔덕은 기둥석보다 높게 쌓고 차레로 가로석 체결 작업

 

공사 공정 

 

언덕은 기둥석 적당 지점에서 기둥석 돌기와 수평작업후 더 높게 쌓고 다짐 정도 고려 시일이 지난뒤

가로석 상판 견인 / 기둥석 돌기 위치 확인 대조하며  가로석 홈 파냄 / 기둥과 기둥사이 버팀목 설치후 정위치로 가로석 위치함

/좌우 흙부터 제거하며 미세 조정하며 "수직 안착"

 

히스토리 

 

스톤 헨지의 용도나 목적은 기존 가설이 부합되기에 축조 과정만 유추 했습니다

 

기원전 3000년경 최초 직경 약110m 의 원형 도랑을 파낼때 일반적인 외부침입이나 경계구역용으로 퍼낸흙을 도랑 밖으로 쌓지 않고

내부에 낮은 언덕을 조성한 것 으로 보면, 애초부터 향후 내부에 거석을 가져와 조혈물 축조때 사용할 언덕용 흙무더기입니다

 

기원전 2500년 전후 도랑근처로 인근 채석장에서 절삭된 석조물 운반및 적재/ 십분의일 축조 모형으로 설계도면 구상하면서 결구 결속법 착안후 시물레이션 

 

나무 결구법으로 석재도 가능케 착안된 공법으로 중심부 삼석상부터 완공후 외측 테두리 공사 진행, 여러 세대를 거쳐 전수되며 공사 이어짐

 

아주 먼거리 청석도 가져와  내부 공간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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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언덕위로 상판 가로석 견인 / 하부 기둥석과는 흙으로 덮힌 공간이 있으며 가로석 무게를 지탱하는 직경20cm 이상의 통나무 버팀목 설치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중앙부 사실상 최고의 난제 삼석탑을 시공한뒤 테두리 원형 가로석은 위공법대로 응용 시공하면 스톤헨지는
완성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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