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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 섬 모아이 칠성상은 등대와 통신 수단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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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인섭
  • 작성일 : 26-03-3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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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배꼽이라 불리우는 이스터섬에 조각상이 왜 생겼는지는 많은 가설이 있지만

저 나름대로 직감이 떠올라 유추를 했습니다. 

 

 

처음, 바다를 바라보는 7성상(아후 이키비)을 보고 저건 등대야

다음 귀가 긴 조각상을 보는 순간 그섬에는 개가 없구나 그러면 자연스레 귀가 크거나 청각이 발달된 사람은 추앙을 받고 추종을 유발 하게 되고

다음 입이 삐죽 나온 조각상에서는 서러움과 삐짐,권위가 공존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누군가는 이세상에서 가장 고독한 조각상이라고 합니다

다음 석상의 재료는 응회암이니 자연 공명으로 저주파가 발생되고 그렇다면 이건 돌나팔 기능입니다

이상 네가지로 나름대로 인공에서 자료와 데이터를 제공 받으며 추리 했습니다

 

다음과 같이 추론 됩니다

 

서기 900년경, 고향에서 떠난 폴리네시아인 50여명이 섬에 도착해 이후 300년간 인공 계산 참고 3000명 전후로

그동안 그들은 작고, 그래도 크지만 둥글 둥글한 석상을 섬 여기 저기 세우며 조상 숭배및 마을의 수호신으로 모시며

서로 협력하며 평화롭게 살았습니다

 

그러나 인구가 늘면서 부족간의 갈등 서로의 안녕도 문제가 됩니다

외부의 침입이나 부족간 경계를 넘나들때 경계를 맡을 개가 없으니 자연스레 청각이 발달된 한부류의 집단은

주민으로부터 경외심과 추앙을 받으며 부족간에 중심이 됩니다

 

1200년경, 이때부터 귀가 크고 발달된 (전설 참고)장이족은 서서히 지배자가 되고 귀작은 단이족은  피지배자가 되어

점점 커지고 큰귀를 가진 석상을 조각하게 됩니다. 오랜세월 인구는 늘어나고 자원도 부족해지고 300여년에 이르는 힘든 노동에 

단이족의 불만이 팽배해질때 장이족이 단이족을 달래려고 제안했거나 합의 했거나, 단이족은 고립감과 지친 삶을 벗어나고자

 

1500년경, 대부분의 석상은 마을을 향해 있지만 단이족의 희망과 기다림을 담은 ,유일하게 바다를 바라보는 7구의 석상을 세우게 됩니다

저멀리 수평선을 응시하며 희망을 가녀린 팔은 구원 되기를 바라면서

 

단이족은 7성상이 우리임을 알고 조상들이,동료들이 찾아오라는 등대이고 공명으로 저주파가 발생 되어

신체 감각으로 저주파를 감지 고립된 섬으로 꼭 올거야 하며 힘든 작업을 견뎌내며 기다립니다

 

말 못하는 설움은 입 삐죽한 조각으로 나타내며 할아버지 아버지 자신에 이를때까지 백여년이 지났건만

아무도 오지 않습니다

 

한밤중 태풍이 부는날 거석을 홰손 시키며 무언의 항의도 했으나

장이족은 더많이 더크게 석상을 세우면 "조상의 가호가 온다며 호도합니다"

 

그러나 근피력진 고립무원에

 

1600년경, 희망은 절망으로 조상은 우리를 버렸고 저들은 우리를 속였나, 쌓인 분노는 기어코 폭발합니다

드디어 장이족과 단이족간의 전쟁이 일어납니다

 

전설의 내용은 단이족이 승리 했다함.승리후 단이족은 대부분의 조각상을 넘어 뜨리고 하였으나 고립무원 상태에서

희망도 사라지고 자원은 고갈되어 배를 만들수도 없게 됐습니다 

 

자포자기 그래도 살아가야 하니 새를 보며 새처럼 날아가고 날아오고 싶다며

새를 숭상하는 조인 문화가 형성됩니다

 

 

서기 1500년경,이스터섬 140m 고지에 세워진 7구의 석상은 단순한 우상이 아니었다.

남동 무역풍을 이용해 저주파 신호를 보내고 별자리(시리우스)와 교신하며 바다 너머 동료를 찾던 고대 통신 기지였다.

그리고 그 석상들의 가녀린 팔은,고립의 외로움을 견디며 외부와 연결되기를 갈망했던

원주민들의"가장 솔직하고 간절한 심정"그 자체였다

 

 

감사합니다

 

1956년생 최인섭

 

실제 저주파가 발생되며 해발 140m 의 광달 거리는 42k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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