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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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나전역...01
"1월 1일 못올 것 같네,,,
행복해,, 이제,,,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
사랑해,,,"
이 글귀가 많은 여운을 남김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P | 렌즈 | Summicron 35 ASPH |
|---|---|---|---|
| 필름 | E100VS bodaBom | 스캔 | E100VS bodaBom |
댓글목록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간이역의 사랑을 담아 오셨군요.
사랑하지만 함께 할수없는 그들(?)의 슬픈 사연 같습니다.
이 깊어가는 가을에 딱 맞는 포근하면서도 짠~한 사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한 사랑하나 간직하지 못한 내 못난 인생이여..
김영모님의 댓글
김영모
오랜만에 뵙습니다.
사연도 예쁘고 글씨도 참 예뻐요..
▒박철우▒님의 댓글
▒박철우▒
그래도 왠지..서글프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찬님의 댓글
김찬
어딘가에 흔적을 남긴다는것...
그것도 간이역에...
멋진 일 이군요...
이사하던날 담장 구석에 흔적을 남겼던 기억이 납니다...
좋은사진 잘 보았습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작자미상의 아름다운 시군요...
김동희님의 댓글
김동희
파란색. 글귀. 그리고 깨어진 유리창.
가슴이 저리네요. (정확한 초점의 사진이건만 사진을 보면 볼수록 초점을 잃게 되네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그 동안 기차가 고장이었나 봅니다.
오랜만에 보는 간이역인데 사랑의 글귀가 애절하군요.
김희태님의 댓글
김희태
영화의 한장면처럼,.... 여운이 남네요^^
김대용ak님의 댓글
김대용ak
문득 옛생각에 젖어 봅니다.
첫눈 오는날 역전앞 시계탑에서 만나자던...
그런 추억이 생각나게 하네요.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울렁이는 파란색과 함께 보여지는
날카로운 유리의 절단면에 참 가슴이 아픕니다.
오랜만에 간이역으로 오셨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간이역이이 아니라, 어느 터미널 화장실 벽에서 보았어도 마음 촉촉해졌을 것 같은 낙서네요. 떠나간 한 사람의 마음을 잡아낸 작가의 감성에 감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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