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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성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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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8-04-02 23:50
  • 조회591
  • 댓글7
  • 총 추천7
  • 설명성북동, @2008.03

필름 카메라

카메라 2.8F 렌즈 Planar 80mm
필름 TMAX100 스캔 TMAX100
추천 7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친근한 소재에 감각적인 구도가 돋보입니다.
성북동에 이런 곳이 있었나요?
참 좋습니다.

이기관님의 댓글

이기관

한 여자 돌 속에 묻혀 있었네
그 여자 사랑에 나도 돌 속에 들어갔네
어느 여름 비 많이 오고
그 여자 울면서 돌 속에서 떠나갔네
떠나가는 그 여자 해와 달이 끌어 주었네
남해 금산 푸른 하늘가에 나 혼자 있네
남해 금산 푸른 바닷물 속에 나 혼자 잠기네


- 남해 금산 (이성복 詩)
이 사진에서 최재성님의 우주적 시선을 느낍니다.

바람부는 빙하와 골짜기를 넘나드는 구름,
사시나무의 울음소리.
억만년전의 새의 화석,
그 새의 날개짖.
세월의 흔적이 만들어낸 고독을 발견합니다..

사진도 詩가 될 수 있음을 말해주는 고마운 작품 감사합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혼자 비뚤어져 올라가는 연통...
덧붙여진 시멘트와 함께 세상에나와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잘 감상합니다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삶의 편린들이 묻어있는 사진같습니다.
땜빵, 기울어짐, 계단.. 을 이루는 분위기 또한..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사진 한장의 흑백의 컬러가 모두 들었있군요..
멋집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박영주님의 말씀에 십분 공감합니다.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조은기님의 댓글

조은기

멋진 프레임입니다. 선들이 자유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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