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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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이제 더 이상 기차가 오지 않을....
선장역 플랫홈에서 추억을 기다린다....
@2008.10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J | 렌즈 | Summicron 35 ASPH |
|---|---|---|---|
| 필름 | Tx400 | 스캔 | Tx400 |
추천 5
댓글목록
전이안님의 댓글
전이안
철도변..
가로수..
이정표..
바이크..
멀리 추수가 끝난 논경......
음....
너무 서정적인데요? ^_^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참 정겨운 것들이 사진에 모여있습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제가 개인적으로 최재성이란 이름을 깊이 기억하는 것은 "간이역" 때문일것 입니다.
그 이후 개인적으로 많은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가령 "종로"시리즈의 박경삼님의 경우 처럼,
한 가지 대상에 대하여 깊이있는 몰입이 이루어지는 그야 말로
"작가정신"이 있는 사람을 좀 많이 보고 싶었기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진 보니 처음 이름을 되새기면서 얼굴을 그려보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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