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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역

최재성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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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8-11-27 01:40
  • 조회714
  • 댓글4
  • 총 추천5
  • 설명이제 더 이상 기차가 오지 않을....
    선장역 플랫홈에서 추억을 기다린다....

    @2008.10

필름 카메라

카메라 M3J 렌즈 Summicron 35 ASPH
필름 Tx400 스캔 Tx400
추천 5

댓글목록

전이안님의 댓글

전이안

철도변..
가로수..
이정표..
바이크..
멀리 추수가 끝난 논경......
음....
너무 서정적인데요? ^_^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참 정겨운 것들이 사진에 모여있습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제가 개인적으로 최재성이란 이름을 깊이 기억하는 것은 "간이역" 때문일것 입니다.

그 이후 개인적으로 많은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가령 "종로"시리즈의 박경삼님의 경우 처럼,

한 가지 대상에 대하여 깊이있는 몰입이 이루어지는 그야 말로

"작가정신"이 있는 사람을 좀 많이 보고 싶었기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진 보니 처음 이름을 되새기면서 얼굴을 그려보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더이상 기찻길앞에서 일단 멈춰야 할 이유가 없어졌는데도,
기찻길이 보이면 속도를 줄이고 잠깐 서고 싶어 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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