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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7月
. 三浪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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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삼랑진의 낡고 구불구불한 길들이 빗물에 젖으니 그 느낌이 더욱 처연합니다. 밀양도 더딘 근대화로 옛모습이 많이
남아 있지만 삼랑진은 한층 더 고풍스러워서 자주 찾게 되는 곳입니다. 비어버린 집들, 버려진 밭들... 낙동강의 아름
답던 모래사장은 흔적도 희미해진... 퇴락의 도시... 느낌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오선생님 잘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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