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한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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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스웨덴의 탐험가 스벤헤딘이 타클라마칸 사막 횡단을 도전하면서 낙타와 몰이꾼을 구하러 이 마을에 왔을 것이다.
낙타몰이꾼이었던 하심의 손자가 살고 있는 어느 조그마한 마을에서 만난 인자한 위구르 할아버지 -실크로드에서-
추천 22
댓글목록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할아버지의 인자한 모습에
종교적인 느낌마저 듭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손자도 할아버지가 좋겠지만.......
할아바지는 손자가 얼마나 좋을실꼬......ㅎ
인간애가 물씬 나는 참 좋은 작품입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좋은 작품 잘 봅니다..
박 강 민님의 댓글
박 강 민
근래에 보기 드문 사진이군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고전적 성화를 보는 것 같습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사람 사진을 찍으려면 이런 경건함과 존엄성을 가져야함을
훌륭하게 증명하셨습니다.
전혀 낯선 분임에도 내 할아버지같은 친근함으로 다가옵니다.
좋은 사진 감사^^
한 성민님의 댓글
한 성민
오른쪽 창문에서 스며드는 빛의 부드러움이 참 좋네요.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인용:
|
원 작성회원 : 이치환
사람 사진을 찍으려면 이런 경건함과 존엄성을 가져야함을
훌륭하게 증명하셨습니다. 전혀 낯선 분임에도 내 할아버지같은 친근함으로 다가옵니다. 좋은 사진 감사^^ |
너무 과분한 칭찬에 과분함을 느낍니다.
더욱 증진하라는 말씀을 깊이 새기겠읍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장충기님의 댓글
장충기
사진이 아니라 거장이 그린 한폭의 초상화 같습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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