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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손창익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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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0-11-30 22:07
  • 조회906
  • 댓글3
  • 총 추천3
  • 설명날은 춥고, 갈곳은 없다.
    시내를 왔다갔다....어느새 삼청동까지 와버렸다. 해는 기울고 사람들도 보이지 않는다. 몸이 추워져온다.
    -정독도서관에서-

필름 카메라

카메라 m6 렌즈
필름 red elmar 스캔 red elmar
추천 3

댓글목록

양대식님의 댓글

양대식

앙상한 나뭇가지에서 가는 세월을 봅니다.

박성준75님의 댓글

박성준75

길을 걷다가 저런 나무를 보면 항상 카메라를 겨누곤 했었습니다..^^ 하늘향해 두팔벌린 가지들은 언제나 좋은 피사체인것 같습니다...^^

이용훈님의 댓글

이용훈

외로움 타는 가을나무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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