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쉬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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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몸도 마음도 지친다.
계단 중턱에 앉아 좀 쉬어 가고 싶다.
카메라 무게와 삼각대가 어깨를 짓누르고 있지만 이것은 쉽게 이길수 있다.
정작 무거운 짐은 좋은 사진을 담고 싶은 욕심이란 마음의 짐이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biogon 53mm | |
|---|---|---|---|
| 필름 | 스캔 |
추천 6
댓글목록
박삼정님의 댓글
박삼정
아! 드디어 골목이 등장하는 군요.
짐이래도 들고 올라가다 보면,
몇번이나 걸음을 멈추고 땀을 닦아야 하는 모습이 선하게 뜨오릅니다.
서민의 애환이 담긴 골목길 사진을 많이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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