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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볼리비아에서 안데스산맥을 넘어 칠레 산페드로 아타카마로
입경하기위해서 3박4일동안 강행군하는 도중에........(해발5000여m위치에서)
고소증과 추위와,배고픔을 오직인내하나만으로 참고 또 참으면서!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905SWC | 렌즈 | 38mm, Biogon |
|---|---|---|---|
| 필름 | E100VS | 스캔 | E100VS |
댓글목록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바위가 꼭 덤벼드는 공룡 같습니다. 세상엔 별게 다 있군요~
5000 미터 고도로 보이지 않는 광활함도 또 하나의 경이입니다.
이렇게 이어지는 사진들을 보다가 불 붙어 덤벼들까 무섭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조선생님 자화상 아닙니까?
위험합니다. 비켜나세요!
저바위가 부러질 것 같습니다.
5000m고지에 어떻게 저런 광활한 대지가....
그저 감탄할 뿐입니다.
근데 저 바위 밑에 많은 발자국이...
조선생님 발자국인가요?
유경희님의 댓글
유경희
우와!이 엄청난 포스..
오랜만에 느겨보는 감흥입니다.
멋지십니다...
강세철님의 댓글
강세철
중력의 법칙을 무시하고 서 있는 돌멩이 같습니다.
스펙타클합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그 고소증 이해합니다.
저바위 누가 가져다 논것은 아닐것이고,
자연발생적으로?
세상에는 별별것이 다 많습니다.
좋은 구경하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박철우▒님의 댓글
▒박철우▒
이런 풍광과 마주한다면 ..잠시동안의 배고픔은 잊어질듯 합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이상호58님의 댓글
이상호58
얼마나 행복할까 .... 저 주인공이 저라면.... 멋집니다
최준석님의 댓글
최준석
항상 선생님 사진 보며 좋은 구경 같이 합니다 ~~
감사드리며 ~~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조물주의 위대함을 봅니다.
조효제님의 댓글
조효제
모든 극한 상황을 극복하신 후 아름다운 풍광이 있는 곳에서...
멋진 곳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많은 댓가가 필요한 듯 합니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와! 멋집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연준님의 댓글
강연준
으아! 계속 보여주세요.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원래 제가 보고 싶었던 사진인데 제일 먼저 댓글을 달지 못했네요.
모델도 배경만큼 멋지십니다. ^ ^
사진 안에서 강인한 정신력이 느껴지기도 하구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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