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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영선동
바다를 정원으로 둔곳.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엠씩스 | 렌즈 | 스마론삼십오밀리 |
|---|---|---|---|
| 필름 | 트라이엑스사백 | 스캔 | 트라이엑스사백 |
댓글목록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두 분의 말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영균님의 댓글
임영균
무슨 말씀들을 나누고 계실까요? ^^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하늘 구름도 참 멋지네요..^^
잘 감상합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정말 제목처럼 바다를 정원삼아 살아가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사진의 분위기가 매우 현실감이 있고 정서적인 공감도가 높은듯 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아, 감탄이 나옵니다.
두런거리는 아주머님들의 대화와 머리칼을
살짝 흩날리게 하는 바다 바람마저 느껴지는것 같군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안미희님의 댓글
안미희
사진기를 안고 돌아오는데
진폭,이란 말이 맴돌았습니다.
비슷한 체험을 통한 이해만을 너머
위로의 경험으로
고통이 무언지 아는 사람,,이 되고싶은 바램은
감히 아직 있습니다. 소중한 이 친구와 더불어
조금씩.. 세상을 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아 글쎄 그렇다니까?
아 그게 그렇게 된 거군요..
두 분의 대화...그렇게 그렇게 이어져 나갈 듯....
서로 서로 좋은 말만 좋은 대화만 있었으면 합니다...
우리 대화하는 세상을 만들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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