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추운 날
진인구 디지털 칼라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어제 한강따라 걸었습니다. 세찬 강바람을 맞으며 걸으니, 콧물이 줄줄 흐르더군요. 밧데리 2개로 2시간을 못버텼습니다.
댓글목록
최관식님의 댓글
최관식
추운 날씨라는 것을 느껴지네여...
감기조심하세요.★^^★
이용훈님의 댓글
이용훈
강바람 맞으며 걸었으니 꽤 추었겠습니다.
카메라 밧데리 2개도 쩔절 매는데 진선생님은 그래도 버텼으니 힘좋은 에너자이저(?)이셨네요.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풍초님~~~~ 미끄럼 조심하세요!
이 나이에 넘어지면 곤란합니다!
가만히 보고있으니 저도 항기가들어서 갑자기 콧물이....ㅎㅎㅎ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진 선생님 용기에 그저 입이 딱 벌어짐니다. 몇년전만해도 눈이오면 용평 스키탈 생각에
가슴이 벌렁거려서 눈속에 어데가느냐고 속썩이는 집사람 말을 못들은척 하고 눈길을
달려가든 생각이 남니다. 이제는 그런 용기와 정열이 없어서 그저 걷기도 싫지만 도봉산
흰눈속의 포대능선 등산은 그래도 아름다운 추억이 됨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칼바람에 고생좀 하셨을듯.....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한강물이 바닷물 같이 보네이네
추위가 여기까지 느켜집니다.
송춘광님의 댓글
송춘광
아무리 춥다고 한들 옷거리가 옛날에 비해 엄청 좋아졌는데 견딜만 하겠지 하고 예사롭게 생각 했는데...
이사진을 보니 정말 춥웠을 거라는 생각을 해봄니다.
방장님 건강에 하시 어야 합니다.
사랑방 에 지장주시면 아니 되움니다.
여기서 매주 사랑방 소식 보는재미로 일주일을 견딤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7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