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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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뭘까.. 저게.. 잭앤질..
저런 제목의 노래도 있었던거 같은데..
우리식으로는 철수와영희 쯤되나?
패션잡지인가?
== ===
일전에 정모 회원님이 사진제목에 대한 야그를 한적있었다. 사진에 보이는 걸 제목으로 하면 곤란하지 않는가 하는 이야기였다.. 당시엔 난 그게 뭔 문젠가하는 생각이었는데.. 자꾸 되새겨보니.. 일리가 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Zeiss Ikon ZM | 렌즈 | Cosina Voigtlaender Super Wide Heliar 15/4.5 |
|---|---|---|---|
| 필름 | Kodak Ultramax 800 | 스캔 | Kodak Ultramax 800 |
추천 9
댓글목록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키가 크시니 이런 앵글이 가능하시군요...^^
타이틀 붙이는 것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정규택님의 댓글
정규택
헉!! 큰 키를 이용하신 멋진 구성의 작품이십니다.^^
그 중심에 자연이 서 있음을 알게 합니다.
결국 모두 필요없는 자연으로 돌아간다는...사실일까요.? ㅎ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나무의 생소한 시각에 JACK&JILL도 있어 더 멋집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종원님의 댓글
김 종원
이 사진은 나무위에 올라가서 찍나요?
Jump 해서 찍나요?
멋잇는 사진 잘 보았습니다.
다음에 뵈면 5천원 드릴께요
진인구님의 댓글
진인구
인용:
|
원 작성회원 : 김 종원
이 사진은 나무위에 올라가서 찍나요?
Jump 해서 찍나요? 멋잇는 사진 잘 보았습니다. 다음에 뵈면 5천원 드릴께요 |
15미리 초광각렌즈로 그냥 심플하게 내려다보고 찍은 것입니다.
초광각이면 이런 시각효과가 나옵니다.^^
5천원 감사히 받아 살림에 보태 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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