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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정은주 Film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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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7-05-07 10:16
  • 조회1,004
  • 댓글14
  • 총 추천18
  • 설명.
    .

    Here I am

디지털 카메라

Maker NORITSU KOKI Model QSS-32_33 Data Time 2007:05:05 09:44:14
Exposure Time ISO Speed Exposure Bias Value
추천 18

댓글목록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호랑나비 소녀...
캬... 요런 사진은 어떻게 찍는 것인지 무척 궁금하옵나이다요...^^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어런(?)이 날 잘 보냈습니까?
이젠 소녀에서 여인으로....^^ㅎㅎㅎ

공 명님의 댓글

공 명

올 여름 유행이 발이라고 하던데...
Fashion leader시군요...

구성영님의 댓글

구성영

감각도 역시.. ㅋ

김찬님의 댓글

김찬

멋지군요....
배웁니다....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은주님도 나랑 같은 틈새만 있음 들여다 보는 관음과(?)는 아니시죠?
멋진 사진 많이 배웁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아! 참.... 월요일인데... 이렇게 싱숭생숭하게 만드시면....
일주일 어떻게 보내라고요... 은주님 고정하십시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봄이 저리 문밖에 있나요? 멋진 감성입니다~

▒박철우▒님의 댓글

▒박철우▒

멋드러지게 스며 넣으셨습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나비무늬가 은주님 옷으로 보이는데 맞는건지..
어찌하던간에 좋은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감춤의 미학인지, 뭔지 하여튼...

권경숙님의 댓글

권경숙

앙증,,깜찍,,재치!!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좋은 사진 잘 감상했읍니다...깊이 느끼고 갑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사진에서 작가의 고유한 색깔이 보여진다는것은
참으로 멋진 일입니다. 그것은 설령, 그저 스쳐 지나갈
아주 사소한 느낌마저도 위대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는 사람들은 그것으로 인해 교감을 하고 같이 꿈을 꾸게 되는데
사진 속에서 작가 특유의 느낌을 느끼고 공유하는 그러한 감정들은
어쩌면 일종의 안도감이 수반된 위안 같은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 어릴적 모르는 길을 갈때 붙잡던 누군가의 손처럼.

감탄이 나오는 구성입니다.
좋은 사진들 늘 즐겁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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