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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정은주 Film 흑백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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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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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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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7 해운대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7 | 렌즈 | smcron 50 |
|---|---|---|---|
| 필름 | TX | 스캔 | TX |
추천 1
댓글목록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예전에 어느 영화 배우였는데 ... 무슨 대담 프로에 나와서
혼자 식당에서 밥도 못먹을 정도로 철이 안들었냐는 남자친구의 말에
몹시 충격을 받았다는 ... 아주 옛날 티비에서 본 사소한 기억인데
소녀의 모습에 괜히 오버랩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규혁님의 댓글
김규혁
음... 발목만 남은 두 남자가 괜히 궁금해 집니다...ㅎ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보송보송 따듯한 모랫톱속에 몸을 묻고 스르르...
아.. 생각만 해도~ ^^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사진을 보면서 갑자기 서유석이 불렀던 노래가 생각 났습니다.
"장난감을 갖고서 그것을 바라보고 얼싸안고 기어이 부셔버리는
내일이면 벌써 그를 준 사람조차 잊어버리는 아이처럼
오-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
이런 snap shot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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