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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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2007. 7 매축지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7 | 렌즈 | smcron 50 |
|---|---|---|---|
| 필름 | TX | 스캔 | TX |
댓글목록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죽이고있는건가요? 긴장되니 땀까지....ㅎㅎ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갑짜기 설중매 한 잔 생각이......
사진이라는 생각보다는 현실감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감상이 즐겁습니다.
이승용님의 댓글
이승용
구본창씨 사진 '숨' 이 생각나네요 잘봤습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좋은 사진 잘 봅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예전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엄청큰 킹크랩을 보고 우리 아들 하는 말...
'우와! 맛있겠다.' ^^
이덕문님의 댓글
이덕문
모니터까지 촉촉함이..
머리부분이 보이지않아 더욱 긴장감이....
이원용님의 댓글
이원용
마치 만져지면 묻어날것 같은 감촉이네요...
김규혁님의 댓글
김규혁
오래전...
소주에 취해 수족관앞에 쪼그려 앉아 필름 한통을 소비(?)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숨'이라 명한 이미지를 보니 또...^^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손대면 촉촉 할 것 같은.., ^^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그렇지 않아도 전 수조 속의 킹크랩 사진을 올릴까 했었는데...
이놈은 숭어 같습니다...
신비감이 있는 사진 잘 보았습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올 여름에 많은 고기들의 숨이 멎었을터인데, 아직 숨을 쉬고 있는 것인가요?
아직 살아있는 삶에 늘 감사합니다.
최주영님의 댓글
최주영
좋아요.........................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우와~시~원합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마른 수건으로 물기 닦아내고 숨한번 크게 쉬게하고 싶습니다...^^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아니 이 사진이 왜 이제사 눈에 띄었는 지 모르겠습니다. 꼴찌로 댓글 다는 건 아니겠지요.
수족관의 숭어는 얼마나 답답하고 덥고 어떤 눌림 속에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제 눈에는 저 수족관 표면의 물방울들이 땀방울 좀 강하게 표현하면 핏방울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 표현이 위에 소주 생각하신 분들에게는 좀 죄송)
좀 비약하면 강자와 약자의 어설픈 논리 같은 것도 좀 생각나게 하는 군요.
지나칠만한 풍경을 이렇게 감각적으로 담아 내신 작가의 sense에 "꾸욱" 추천으로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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