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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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감자,양파 갈아 부침개 해 먹기 좋은, 비요일이 그립다.
-2007. 7 매축지 시장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7 | 렌즈 | smcron 50 |
|---|---|---|---|
| 필름 | TMX | 스캔 | TMX |
추천 4
댓글목록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과일 채소를 비니루로덮어둔건가요? 더울텐데...서리가 온것처럼
시원해보입니다. 대구무지덥다던데. 버티기하세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저는 비가 와서 비닐로 덮어 놓은 줄 알았습니다.
비닐을 확 벗기면 얼마나 시원해 할까요?
채소가 땀흘리고 있는 것 같아 측은합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아, 그 날 살짝 비가 왔답니다. 부식가게 처마 밑으로 저는 잠시 피신했구요..^^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부침개 하시면 꼭~ 연락주세요.
갑자기 식욕이 당깁니다.
김찬님의 댓글
김찬
멋지군요...
사진적 시각을 따로 가지고 계신것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감자 가루로 만든 감자떡도
주룩 주룩 내리는 비를 바라 보며
툇마루에 자리 틀고 앉아 먹는
그 맛도 참 좋겠다 생각합니다.
물론 이젠 딴 나라 이야기겠지만요.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사진보며 저도 그런 비요일을 그리워합니다...감사합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그르게여, 전 one rainy day인줄 알았어요.
감자전 먹고 싶어지네요.ㅎㅎ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앞에 사선으로 길게 늘어진 습기찬 비닐 하이라이트를 따라서
프레임이 정해졌을것 같기도 하구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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