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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정은주 Film 칼라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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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번 뵈어 이제는 편하게 대하실 만도 한데,
"하시겠습니까?..그러시지요...갑시다."
언제나 극존칭을 쓰시는 선배님.
그럴 때 내 대답은 무얼까?
"그렇사옵나이까?..하시옵소서.."?ㅎ
사진도 사람도 멋진,박** 원장님.^^
-2007. 7 감천동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7 | 렌즈 | smcron 50 |
|---|---|---|---|
| 필름 | RHP | 스캔 | RHP |
댓글목록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박원장님은 왕자병이시고,, 애니님은 공주병이신것 같은데요.....ㅋㅋㅋㅋ
도망가자~~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푸른지붕이 남은 부분의 인물을 먹여살립니다. 서로도우며.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그렇습니까??그러시지요.ㅎㅎㅎ
-이럴 땐 글이 아쉬워요. 약간의 억양이 가미되야 하는디.
웬일로 저리 큰 가방을......
오늘은 웬지 소년보다 더 소년같으신 모습이십니다.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오늘따라 친구의 얼굴이 몹시도 작아 보이네요..^_^
박원장을 찍을땐 이렇게 찍으란 말씀이죠? 정면은 무조건 피하고..
반가운 사진 잘 봤읍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어깨에 메신 가방도 참 멋지네요.
아주 잘 어울리십니다. ^^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애니!!! 난 언제 찍어 줄래요.^^
즐거운 시간 이셨겠네요.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아니 얼굴을 보여줘야 찍어주지요...
박유영선배님 안녕하시죠? 꾸벅...
김희태님의 댓글
김희태
위에서 뵈도,.. 점잖으심의 위엄이 넘쳐 흐르십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가까이 계시면 한번 뵙고싶은 분중에 한분이군요....^^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두분의 공손한 대화의 내용을 잘 음미하며 들었습니다.
어쩌면 이 시대에 우리가 회복해야할 것 중 가장 우선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이 아침에 깨달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물론 사진도 좋구요.^^
안미희님의 댓글
안미희
흰 셔츠와 카멜색 가방,,
멋쟁이시군요^^
푸르른 배경이 아주 인상적인 인물사진입니다.
왠지 인물에 대해 많은걸 일러주는 푸른빛 같아서요..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혹 제가 바람처럼 올림픽 공원 찾아가면 안내 좀 부탁드려요..바람맞히실래나?ㅎ
사진 많이 찍어드릴게요~(아부..^^)
제발 바람 처럼 한번 다녀 가시죠?
마중,배웅 모두 해 드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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