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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2007.7 감천동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7 | 렌즈 | smcron 50 |
|---|---|---|---|
| 필름 | RHP | 스캔 | RHP |
댓글목록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구획지어지고 낮게내려앉은 도시속에서
하루를 보내고있는 사람들...다른사람은
너무 바뻐서 모르는듯....
김찬님의 댓글
김찬
사진 참 좋습니다...
감탄하는중...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감천동 할머니시군요.
가까이 있었으면 계단을 따라 내려 가서
할머니 말 동무라도 해 드렸을 텐데…
가만히 살펴 보니 화분에 심겨진 꽃들이
벌써 할머님의 가까운 친구가 되었는 가 봅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감천만의 색이 흐르는 것만 같습니다..
감천, 정말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저 할머니,
지난 시절의 좋았던 때를 회상하고 계시는 것 처럼 보이네요.
우리내 인생도 세월이 흐른 후 어느 때는 저러하겠지요?
의미있는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영도의 할머니와 비슷한 분위기 시네요~
서울엔 동네 골목에, 아이들보다 노인분들이 더 많아 지는 것 같아요.
골목에 나 앉아 있으면 이런 저런일들이 벌어지곤 하는 동네에 살고 싶다는 생각...^^
손현님의 댓글
손현
멀리서 보니 꼭 우리 외할머니 같습니다.
소박한 일상이군요...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감천동 뽐뿌?..! 그곳의 일상 좋~습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죽기 전까지는 갈 수 있을려나,,,
그 때까지 건강히 꼭 살아주셨으면...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아주 먼 피사체임에도 흡인력이 상당합니다.
푸른 느낌의 감천동은 뭔가 아주 색다른 인상인데요.
제가 이제껏 작가를 붉은 느낌으로 봤었나 ... 하고 열심히 자문중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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