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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

annie/정은주 Film 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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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7-09-03 22:04
  • 조회873
  • 댓글14
  • 총 추천9
  • 설명.
    .

    오래전..7번국도의 새벽
    .
    .

필름 카메라

카메라 eos5 렌즈
필름 gold100 스캔 gold100
추천 9

댓글목록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슬슬 사물들이 살아나기시작하는시간입니다.
7번국도는 아주익숙한 곳입니다. 반갑습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이 한장의 사진을 통해 지난 제주여행때 맞은 비가 생각나는군요...감사합니다.

▒박철우▒님의 댓글

▒박철우▒

전 왜 새벽에 사진 찍을 생각을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한 폭의 그림을 감상합니다...
그러면서 작가의 감성을 다시한번 생각합니다.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Before the dawn,
언제 다시 만나요..우리 ~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새벽 ... 가슴 설레이는 느낌입니다.
멋진 하루를 시작하는 여망과 그 미지의 시간에 대한 흥분도 가슴에 남지만
좋아하는 사람과 오랜 시간 후 먼동이 터오는 것을 보며 서늘한 습기와 함께
스스로 자연의 일부가 되어버린 듯한 감동적인 느낌 역시 기억해 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멋진 그림입니다.
늘 새벽생할을 하면서도 촬영할 생각은 미처 못했었습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하루를 준비 , 시작하는 새벽.. 나에겐 항상 긴장 인데, 이런 새벽의 분위기는 좋습니다. ^^

노제국님의 댓글

노제국

7번국도...새벽....둘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네요...좋은사진 잘봤습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그 유명한 7번국도...
드라이브 가고싶게 만드시는군요.
감사합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마음속의 그림을 필름위에 담아 내는 솜씨...
애니님의 마음속 그림들이 자꾸 자꾸 궁금해집니다~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는 그런 사진입니다.
한 편의 잘 쓰인 수필에 삽화로도 잘 어울린 그런 느낌 좋은 사진.

7번 국도를 달리듯 흔들리며 치달아 온 삶과 더불어 쌓여 버린 부끄러운 퇴적물들.
어느 작가가 쓴 고뇌하며 “반성문” 처럼,
세상을 살면서 받기도 하고 주기도 한 상처들, 그로 인해 돋아난 가시들.
그런 흔적들이 한적한 7번 국도를 달리며 바라 보는 먹구름만큼이나
까맣게 그을린 제 마음 한 켠을 보는 듯 합니다.

정영신님의 댓글

정영신

저건 분명
보랏빛과 회색빛의
어정쩡한 한토막이
아닐꺼야

"새벽빛" 이라고 이름붙일테야.

vincenthauser님의 댓글

vincenthauser

Wonder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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