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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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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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7번국도의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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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 카메라 | eos5 | 렌즈 | |
|---|---|---|---|
| 필름 | gold100 | 스캔 | gold100 |
댓글목록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슬슬 사물들이 살아나기시작하는시간입니다.
7번국도는 아주익숙한 곳입니다. 반갑습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이 한장의 사진을 통해 지난 제주여행때 맞은 비가 생각나는군요...감사합니다.
▒박철우▒님의 댓글
▒박철우▒
전 왜 새벽에 사진 찍을 생각을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한 폭의 그림을 감상합니다...
그러면서 작가의 감성을 다시한번 생각합니다.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Before the dawn,
언제 다시 만나요..우리 ~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새벽 ... 가슴 설레이는 느낌입니다.
멋진 하루를 시작하는 여망과 그 미지의 시간에 대한 흥분도 가슴에 남지만
좋아하는 사람과 오랜 시간 후 먼동이 터오는 것을 보며 서늘한 습기와 함께
스스로 자연의 일부가 되어버린 듯한 감동적인 느낌 역시 기억해 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멋진 그림입니다.
늘 새벽생할을 하면서도 촬영할 생각은 미처 못했었습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하루를 준비 , 시작하는 새벽.. 나에겐 항상 긴장 인데, 이런 새벽의 분위기는 좋습니다. ^^
노제국님의 댓글
노제국
7번국도...새벽....둘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네요...좋은사진 잘봤습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그 유명한 7번국도...
드라이브 가고싶게 만드시는군요.
감사합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마음속의 그림을 필름위에 담아 내는 솜씨...
애니님의 마음속 그림들이 자꾸 자꾸 궁금해집니다~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는 그런 사진입니다.
한 편의 잘 쓰인 수필에 삽화로도 잘 어울린 그런 느낌 좋은 사진.
7번 국도를 달리듯 흔들리며 치달아 온 삶과 더불어 쌓여 버린 부끄러운 퇴적물들.
어느 작가가 쓴 고뇌하며 “반성문” 처럼,
세상을 살면서 받기도 하고 주기도 한 상처들, 그로 인해 돋아난 가시들.
그런 흔적들이 한적한 7번 국도를 달리며 바라 보는 먹구름만큼이나
까맣게 그을린 제 마음 한 켠을 보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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