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annie/정은주 Film 칼라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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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9 부산 물만골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rigid 50mm |
|---|---|---|---|
| 필름 | kodak gold100 | 스캔 | kodak gold100 |
댓글목록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엘마는 어쩌시구..리지드로 바꾸셨네...특유의 색감과 감성은 여전하네요.
좋은 사진 잘 보고 있읍니다.
최주영님의 댓글
최주영
迎秋......
가을을 맞아야 겠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햐~~예쁘네요..부산은 또 언제..
짜루짜루 빗자루 양념까지.......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迎秋...... II
아름답습니다... 가을향 물씬풍기는군요...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흘러넘친 여름의 자국을 아름답게 정돈하고 계시군요...감사합니다.
김주오님의 댓글
김주오
전 느끼지 못하지만.. 벌써 가을이군요.
권경숙님의 댓글
권경숙
가을이네,,,담에 코스모스 사진 올려주세요,,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저렇듯 여리디 여린 가지가 훌쩍 높이 자라있는 걸 보면, 어쩐지 대견하기도 하고.. 또 한편 안타깝기도 해서 눈길이 자꾸 갑니다. 배경에 저렇게 멋진 페인팅된 문이 있으면 사진도 한방 꼭 찍어주고요...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저 하얀 대문, 흘러내린 페인트 마저도 참 좋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그리 돋보일것 없는 남루한 골목의 벽으로 난 흰색 문과 그 앞에 자리잡은 몇 개의 화분들... 골목길을 거닐면서 이런 모습을 볼 때면 마음이 편해지더군요. 값싼 휴머니티를 밑천으로 삶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아온 경험속의 삶이 시간을 넘다들어 일정한 패턴으로 반복됨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편안한것이 아닐런지..
그런 편안함이 이 한 장의 사진을 통해서 느껴집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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