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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모임이 끝나고 나니
꼭 쥐고 있던 사탕을 다 먹어버린 아이처럼 허탈해진다.
역시 난, 철 안든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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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0 대학로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Rigid 50mm |
|---|---|---|---|
| 필름 | TX | 스캔 | TX |
추천 1
댓글목록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아닙니다.
저 솜사탕 같은 아름다운 여인입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오랜만에 보는 솜사탕이네요.
참 귀한 사진 잘 보았습니다.
권경숙님의 댓글
권경숙
담엔 기회를 잘 만들어야할텐데,,,커피,,
철은 잘 모르겠고,,,때 안묻은 것은 잘 알겠던데요 ^^
조은주님의 댓글
음..어제 조용히 바닷가를 서성이던 모습을 따라 나도 잠깐 서있었는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다음번에 만나면 그 때 그 생각들을 얘기해보자구 ^^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에이.. 거기까지가서 얼굴도 못보고...
담엔 꼭 뵈요, 아무래도 12월 꾸시님 결혼식에서 뵙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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