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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정은주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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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7-10-21 20:50
  • 조회660
  • 댓글8
  • 총 추천1
  • 설명.
    .

    전국 모임이 끝나고 나니
    꼭 쥐고 있던 사탕을 다 먹어버린 아이처럼 허탈해진다.
    역시 난, 철 안든 '애니'...^^
    .
    .

    -2007. 10 대학로

필름 카메라

카메라 m6 렌즈 Rigid 50mm
필름 TX 스캔 TX
추천 1

댓글목록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아닙니다.
저 솜사탕 같은 아름다운 여인입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오랜만에 보는 솜사탕이네요.
참 귀한 사진 잘 보았습니다.

권경숙님의 댓글

권경숙

담엔 기회를 잘 만들어야할텐데,,,커피,,
철은 잘 모르겠고,,,때 안묻은 것은 잘 알겠던데요 ^^

조은주님의 댓글

조은주

음..어제 조용히 바닷가를 서성이던 모습을 따라 나도 잠깐 서있었는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다음번에 만나면 그 때 그 생각들을 얘기해보자구 ^^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에이.. 거기까지가서 얼굴도 못보고...
담엔 꼭 뵈요, 아무래도 12월 꾸시님 결혼식에서 뵙지 않을까요? ^^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솜사탕처럼 달콤한 애니님 감성이 느껴 집니다..

김지은*님의 댓글

김지은*

철 안든 '애니'가 아니라
아직도 순수한 감성이 남아있는 '애니'~
(좀 아부모드 살짝 썩었습니다^^)

조만간 부산으로 사알짝~ 넘어오세요^^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서울대 병원 근처 같기도 하구요
오래된 추억과 같은 느낌의 풍경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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