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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지 않을까?
그 때 그 마음 그 따스함..
-2007. 10. 21 서해안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summaron 35mm |
|---|---|---|---|
| 필름 | 160vc | 스캔 | 160vc |
추천 3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이 사진들 구봉도에서 찍으신 겁니까?
어디에 이런 곳이 있었나요?
그저 바다만 찾다가 정작 좋은 곳을 못봤군요.
임진채님의 댓글
임진채
좋은 사진이군요.
아침에 첫 인사를 나누고 싶어서 서성이다가
늦게까지 내려오지 않기에 그냥 올라왔습니다.
최준석님의 댓글
최준석
어디서 이런 걸 보았을까요..
보는 안목이 있어요 ~~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강정태
이 사진들 구봉도에서 찍으신 겁니까?
어디에 이런 곳이 있었나요? 그저 바다만 찾다가 정작 좋은 곳을 못봤군요. |
구봉도에서 나와 단체로 점심 먹으러 갔던 칼국수집이요~~^^
그리고,임진채 선생님도 오셨더랬습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순번 기다리며 씻느라고 일찍 못 내려왔답니다.ㅜ.ㅠ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낮에도 밝혀놓은 전구때문인지, 어쩐지 꿈속에서 본 아프리카의 정글처럼 막막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그리고 그날 아침,,,임진채 선생님, 김찬 선배님, 성인규님 그리고 저.. 이렇게 새벽의 4인이 애니님 내려오시길 기다렸었답니다^^
차정옥님의 댓글
차정옥
곧 다시 올 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모임때 제대로 뵙지 못해 많이 아쉬웠습니다.
김지은*님의 댓글
김지은*
아스라한 그리움이 묻어납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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