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annie/정은주 Film 흑백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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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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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 @의성 할머니집 앞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nickel elmar 50 f.3.5 |
|---|---|---|---|
| 필름 | TX | 스캔 | TX |
댓글목록
최주영님의 댓글
최주영
의성이면.....임모 작가의 고향이네요.
새벽에 무지 약한 사람이지만.
이런 사진보면 새벽에 일어날 용기가 생길듯도 합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새벽은 아니고 늦은 오후였네요..
사촌동생들이 불을 지펴서 연기가 났던 거구요..
그 핑계로 또 울었지만..^^
하늘나라 가신 할머니 뵈러 갔던 날이었답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할머니, 얼마나 사랑스럽고 고마운 이름인지...
그 분을 추모하며 잘 감상합니다.
정태인님의 댓글
정태인
할머니를 여의신 슬픔에 위로를 드립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의성도 왠지 좋은 곳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 보니 제가 의성 `김`가네요...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그리운 마음이 사진속에 연기저럼 뽀얗게 피어나네요...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손녀를 위해서 맛난 밥을 짓고 계실 것만 같은..^^
모락모락 사랑이 피어나는 느낌. 따스함이 가득 하네요..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연기에 회원님의 실려기 덧붙혀져서
옛추억을 무조건 떠올려야 할 거 같네요
아련한 분위기의 사진 좋습니다
신규식님의 댓글
신규식
언제나 보듯이 옆에 여백이 좋습니다.
그곳에 미처 보이지 않는 가슴이.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눈 내리는 사진인줄 알고 들어왔는데.....
아쉬워서 서성거리다 공감하게 됐다는...
김지은*님의 댓글
김지은*
아스라한 추억 그대로 묻어나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계속 우울해 보이셔서 안스럽기도 하구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양정훈님의 댓글
양정훈
연기에 감싸인 집과,
맑은 햇빛 속의 빈 두 수레..
그리고 돌아가신 할머니..
인상깊은 사진입니다.
"오는 것 거절말고, 가는 것 잡지말라" 고 불가에서 말합니다.
너무 슬퍼하진 마세요.
할머님과 정을 나눈 좋은 추억도 잊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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