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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정은주 Film 칼라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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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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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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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8. 15 @청도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olleiflex 3.5F | 렌즈 | 75mm Planar |
|---|---|---|---|
| 필름 | 400H | 스캔 | 400H |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면사포의 느낌, 참 청순해 보입니다.
애니님의 심성을 보는 듯 하군요.^^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은은한 느낌이 환상적입니다..^^
멋진 사진 잘 감상합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꿈은 사실 아주 수동적인 개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갑자기 어떤 환상이 찾아오면 기다렸다는 듯 옳거니 ... 하면서
몸을 내맡기진 않겠지만 작품 속에서 느껴지는 꿈의 이미지라면
어느 날 찾아온 그 어떤 묘하면서도 안정된 느낌을 스스로 관조하며
즐기는 것도 꽤 괜찮으리라는 상상을 해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오늘도 그림을 그리셨네요...
작가님의 감성으로 담아 보여주시는 사진 잘 감상합니다
김대용ak님의 댓글
김대용ak
저는 안보이는 그림 같네요.
잘 감상합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비니루 가지고 다니는겨? 작은 풀들의 결혼식같아요.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비니루만 보시면 못지나가시는군요.
멋진 사진^^
오창우님의 댓글
오창우
몽환적,초현실주의등의 사진적 표현에 플라스틱 혹은 비닐은 훌륭한 렌즈로서의 가치를 가졌다고 생각해봅니다..하지만 그 가치는 사용하는 자의 몫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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