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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정은주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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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0-02-15 15:34
  • 조회911
  • 댓글7
  • 총 추천10
  • 설명.
    .

    there

    .
    .


    -2010.1 @about

필름 카메라

카메라 af-c 렌즈
필름 neopan400 스캔 neopan400
추천 10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wow!!
애니님 감성은.... 섬네일과는 다른 느낌... 좋네요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여성스럽다...는 말을 전 않쓰는 편인데...
이 사진엔 그런 느낌이 들어요.
술 보다는 상대방에 대한 관심이 더하다는...
남자가 찍었다면 술이 더 또렷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거 참, 이런 빼여난 감수성을 가진 처자를 왜 안 데려가는지.
요즈음 총각들은 눈도 없나 보다.....ㅋ^^

애니, 명절 잘 지냈니?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달콤한 키스.
부드러운 빛의 포근한 포옹.
순결한 소녀의 뽀얀 속살.
...행복한 꿈에 빠진 아련한 기다림...

이런 말들이 떠오르는 이미지이네요^^

오창우님의 댓글

오창우

거친 입자와 虛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강희경님의 댓글

강희경

볼때마다 간결한 선 하나를 보는 느낌이 좋습니다.
좋은 작품 잘 보았습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인용:
원 작성회원 : 이인한
거 참, 이런 빼여난 감수성을 가진 처자를 왜 안 데려가는지.
요즈음 총각들은 눈도 없나 보다.....ㅋ^^

애니, 명절 잘 지냈니?


감수성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목사님....^^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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