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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정은주 Film 흑백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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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 @about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af-c | 렌즈 | |
|---|---|---|---|
| 필름 | neopan400 | 스캔 | neopan400 |
추천 10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wow!!
애니님 감성은.... 섬네일과는 다른 느낌... 좋네요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여성스럽다...는 말을 전 않쓰는 편인데...
이 사진엔 그런 느낌이 들어요.
술 보다는 상대방에 대한 관심이 더하다는...
남자가 찍었다면 술이 더 또렷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거 참, 이런 빼여난 감수성을 가진 처자를 왜 안 데려가는지.
요즈음 총각들은 눈도 없나 보다.....ㅋ^^
애니, 명절 잘 지냈니?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달콤한 키스.
부드러운 빛의 포근한 포옹.
순결한 소녀의 뽀얀 속살.
...행복한 꿈에 빠진 아련한 기다림...
이런 말들이 떠오르는 이미지이네요^^
오창우님의 댓글
오창우
거친 입자와 虛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강희경님의 댓글
강희경
볼때마다 간결한 선 하나를 보는 느낌이 좋습니다.
좋은 작품 잘 보았습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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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이인한
거 참, 이런 빼여난 감수성을 가진 처자를 왜 안 데려가는지.
요즈음 총각들은 눈도 없나 보다.....ㅋ^^ 애니, 명절 잘 지냈니? |
감수성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목사님....^^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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