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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아버지와 아들....
먼듯 하지만 가장 가까운, 그러면서도 가까이 가지 않는다. 다른 꿈을 꾸기 때문이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35mm 즈미룩스 asph |
|---|---|---|---|
| 필름 | 후지 오토 400 네가티브 | 스캔 | 후지 오토 400 네가티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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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부자지간은 정말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 힘든가 봅니다.
대화를 하더라도 지속성이 없어 보입니다.
단답형으로 묻고 예/아니오로 답하는 것이 습성이어서 그럴까 생각해봅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아버지라면 누구나 고민 중인 문제일 것입니다.
물론 예외는 있지만...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지난번에도 그러했지만 사진의 설명이 참 마음에 와닿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원색의 티셔츠들이 아주 딱 마음에 듭니다..^^
저도 저런 티셔츠 몇벌 챙겨서 떠나고 싶습니다~
라고 댓글을 단 후, 다시 사진을 보다 사진의 설명을 보니...
아버지와 아이의 간격이 보이네요..ㅠㅠ
아버지손을 끌어다가 아이의 어깨에 얹어주고 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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