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 뻔한 여행사진 몇 장-1(오스트리아 할슈타트)
강정태 Digital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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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지워버리려던 여행사진 중 "어! 이 사진은 괜찮은데" 해서 살아남은 사진 몇 컷 올리겠습니다.
이 풍경은 오스트리아의 유명한 볼프강 호수와 할슈타트 마을입니다.
이 마을은 1997년 유네스코에서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한 문화재로 자연과 인간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세계적인 명소랍니다.
추천 2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이런 좋은 작품을 사장하실뻔 하셨군요.
91년도에 촬즈부르크에서 가보았습니다. 역무원도 없는 기차역,
납골당에가보면 유골에다가 오만가지 그림과 낙서같은걸
해놓고, 도시 공동묘지까지도 아름답기 그지없는 비경의 도시이지요.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곳중 한곳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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