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이 피기 까지는....
강정태 Film 칼라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모란과 어우러진 영랑생가 안채입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6.2 | 렌즈 | 35~70mm Vario Elmar f/3.5 |
|---|---|---|---|
| 필름 | RVP100 | 스캔 | RVP100 |
추천 2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갑자기 총각때 어느 아가씨한테 받은 편지한통이 생각나네요.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께요. 찬란한 슬픔의 봄을......"
아직도 궁금증이 생각남니다. 왜 나한테 이런 내용의 편지를 보냈는지...........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저도 이거 밀양에서 찍었는데 모란이군요..
꽃이 상당히 크지요? ^^
이쁜 사진 잘 봅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인용:
|
원 작성회원 : 조현갑
갑자기 총각때 어느 아가씨한테 받은 편지한통이 생각나네요.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께요. 찬란한 슬픔의 봄을......" 아직도 궁금증이 생각남니다. 왜 나한테 이런 내용의 편지를 보냈는지........... |
히히, 잘 암시롱~
괜히 내숭은.............ㅋㅋ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9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