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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엄니~! "하고 부르면
"누구 왔냐~?! "하며 문을 여시다가
"아이고 내 새끼구나!" 하며
달려 나오실 것 같은 시골 어느 집을
지금 나는 내다 보고 있습니다.
- 하회마을에서 -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503CW, CFI 50mm f4, Provia100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6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대문의 나무두께가 어릴적 우리집보다 세배는 더 굵군요!
집안은 좋겠지만 저런 집안에 시집가서 사는것도 신병때는 골때리겠습니다....ㅎㅎ
대문을 통과하고 사랑채와 안채사이에있는 문인가 봄니다...또 용준씨가 도와줘야겠네...ㅎㅎㅎ
무시라 입구부터 부와권세가 대단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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