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나 아름다운 울나라
강정태 디지털 칼라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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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복원 후 첨 담아 본 광화문인데
그 앞을 지나가는 유치원 꼬마 숙녀(?)님의 애교 있는 V표시가 너무 귀엽습니다.
나도 빨리 저런 숙녀(?)를 손녀로 뫼시고(?) 싶은데.... ㅎㅎ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0:09:21 16:12:21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사진 왼쪽부분에 쪽문이 하나있었는데.....
그 쪽문으로 몇년동안 새벽4시50분이면 어김없이 도복입고 왔다갔다 했는데!
겨울에 경회루연못에 얼음깨고 들어가서 빡빡기든 그때가 그래도 그립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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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조현갑
사진 왼쪽부분에 쪽문이 하나있었는데.....
그 쪽문으로 몇년동안 새벽4시50분이면 어김없이 도복입고 왔다갔다 했는데! 겨울에 경회루연못에 얼음깨고 들어가서 빡빡기든 그때가 그래도 그립습니다! |
ㅎㅎ 그 때는 그래도 군독정(?) 시절이라 군인들 끝발이 설 때여서 큰 소리쳤지만
시방은 얼음 깨는 일, 물 속에 들어 가는 일, 새벽에 쪽문 열고 들어 가는 일 등등
턱도 없시요.
시방 만일 그랬다면 당장 국방부장관에게 경고 날라 갑니다. ㅌㅋㅋ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무시기 호랭이 담배 피던 시절 이야기들을.....
정규택님의 댓글
정규택
'어디나 아름다운 울나라' 연작의 타이틀에서부터 이미 아름다움은 시작이 된 듯합니다. ^^
앵글에 시선을 준 아이의 맑고 밝은 웃음이 너무나 좋습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예쁜 어린이들이 있어 더 아름답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아그들이 참 즐거운 표정입니다.
한참 동안 저도 행복하리라 최면을 걸어 봅니다.
안승국님의 댓글
안승국
인쇄처럼 이미지가 깔끔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읍니다.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맨 앞의 커플은 여자여자
맨 뒤의 커플도 여자여자
인데
V자 그리는 여자아이는 남자 아이 손을 꽉 잡고 도망못가게 남친을 확보하고 있네요.
V자 그릴 자격이 확실히 있어 보입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새로 복원된 광화문이군요
바른 생활 교과서 표지 사진으로 쓰면 딱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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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조현갑
사진 왼쪽부분에 쪽문이 하나있었는데.....
그 쪽문으로 몇년동안 새벽4시50분이면 어김없이 도복입고 왔다갔다 했는데! 겨울에 경회루연못에 얼음깨고 들어가서 빡빡기든 그때가 그래도 그립습니다! |
그 앞을 지나 학교 가면서 뵌 기억이 납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어딜가나 시멘트 쳐발린 삭막한 우리나라.
애들은 귀엽구 좋아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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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이치환
어딜가나 시멘트 쳐발린 삭막한 우리나라.
애들은 귀엽구 좋아요^^ |
엇~?? 이 광화문은 씨멘트 쳐 발라 지은 건물이 아닌디요?
순수 전통기법(물론 치목과 화강석 다듬은 현대 기계를 일부 사용했겠지만
그래도 전통적인 방법과 순수 울나라 재료 사용)을 동원해
지은 걸로 압니다.
문화재 보존만큼은 귀찮을 만큼 보수적인 사고를 고수합니다.
만일 아니라면 나는 그자와 죽는 한이 있어도 끝까지 싸울 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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