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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여행 - 낙안읍성민속마을

강정태 Film 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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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10-12-01 10:07
  • 조회1,077
  • 댓글18
  • 총 추천7
  • 설명서울 토박이든 시골출신이든 과거 우리가 몸담고 살았던 주거는 고관대작이 아니고는 거의 이런 초가에서 살았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우리 주변에서 점점 우리 고유의 전통 주거문화가 잊혀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신주거문화에 익숙한 우리라 저런 곳에서 산다는 것이 불편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잊지는 말아야 하므로....

필름 카메라

카메라 503CW, CFE 80mm f2.8, E100VS 렌즈
필름 스캔
추천 7

댓글목록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참 좋아보이고 저는 살고 싶습니다. ㅎ 처음엔 불편해도 적응하면 잘 살수있지않을까요?.! . ^^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민속 마을로만 남아있지 않고 사람이 사는 마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인용:
원 작성회원 : 장재민
민속 마을로만 남아있지 않고 사람이 사는 마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곳 순천 낙안읍성민속마을은 실제 사람들이 입주하여 생활하는 초가집들입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장마때는 우르르 담부랑 넘어지는소리.....
방안벽까지 파고드는 쥐구멍을 밤송이로 막아야되며
비바람이 몰아치면 방문 창호지까지 젖어들고
초가지붕에서는 굼뱅이도 떨어지고 심지어 뱀까지...
겨울에 고구마 삶아서 양지볓에 앉아 동김치와 먹는거
말고는 좋은게 하나도없는.........휴~~~~~~!

저는 보는것만으로 만족합니다!
살아본 저는 다시 살기는 죽어도 싫어요~~~~~~~ㅎ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인용:
원 작성회원 : 조현갑
장마때는 우르르 담부랑 넘어지는소리.....
방안벽까지 파고드는 쥐구멍을 밤송이로 막아야되며
비바람이 몰아치면 방문 창호지까지 젖어들고
초가지붕에서는 굼뱅이도 떨어지고 심지어 뱀까지...
저는 보는것만으로 만족합니다!
살아본 저는 다시 살기는 죽어도 싫어요~~~~~~~ㅎ


무신 뱀까지...
구라도 도가 넘으면 꼬라가 됩니다. ㅋㅋ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인용:
원 작성회원 : 강정태
인용:
원 작성회원 : 조현갑
장마때는 우르르 담부랑 넘어지는소리.....
방안벽까지 파고드는 쥐구멍을 밤송이로 막아야되며
비바람이 몰아치면 방문 창호지까지 젖어들고
초가지붕에서는 굼뱅이도 떨어지고 심지어 뱀까지...
저는 보는것만으로 만족합니다!
살아본 저는 다시 살기는 죽어도 싫어요~~~~~~~ㅎ


무신 뱀까지...
구라도 도가 넘으면 꼬라가 됩니다. ㅋㅋ

우리동네 어느집에서 구렁이 떨어진거 보았네욧!!!!!!!!!!!!!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quote=조현갑]

인용:
원 작성회원 : 강정태
인용:
원 작성회원 : 조현갑

무신 뱀까지...
구라도 도가 넘으면 꼬라가 됩니다. ㅋㅋ

우리동네 어느집에서 구렁이 떨어진거 보았네욧!!!!!!!!!!!!!


ㅋㅋ꿈에요????
(그거 잡어서 폭 고아 드시잖고.... ㅋㅋ)

예전에 오래된 초가 지붕에는 말씸대로 굼뱅이, 구렁이, 참새 등이 집을 짓고 살았십니다.
이거슨 초가의 볏짚이 따뜻하기 때문이지라.
그러니 옛 조상들은 자연에서 온기를 얻어 생활한 지혜로운 민족이었고
또한 이런 미물들과 더불어 살았다는 요샛말로 친환경적인 삶을 살았다는 거십니다. 흐흐
나 말이 틀렸남유~?? 쩍!!!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지붕의 짚을 격년으로 계속 갈아야지요.
저는 초가집에 사는 거 싫고요,
보리밥(어릴 때), 콩나물국(군대서 다 먹었으므로)은 지금도 절대 안 먹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님의 댓글

정감 넘치는 사진입니다.

군대서 1년 중 200 여일 넘게 야영생활해서
결심했었습니다. 야영은 절대 안하겠다고...

말이 씨가되어
아이들에게 캠핑의 경험을 한번도 해주지 못해
지금은 후회 됩니다.

초가 생활도 지금은 한번쯤 살아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quote=강정태]

인용:
원 작성회원 : 조현갑
인용:
원 작성회원 : 강정태
인용:
원 작성회원 : 조현갑

무신 뱀까지...
구라도 도가 넘으면 꼬라가 됩니다. ㅋㅋ

우리동네 어느집에서 구렁이 떨어진거 보았네욧!!!!!!!!!!!!!


ㅋㅋ꿈에요????
(그거 잡어서 폭 고아 드시잖고.... ㅋㅋ)

예전에 오래된 초가 지붕에는 말씸대로 굼뱅이, 구렁이, 참새 등이 집을 짓고 살았십니다.
이거슨 초가의 볏짚이 따뜻하기 때문이지라.
그러니 옛 조상들은 자연에서 온기를 얻어 생활한 지혜로운 민족이었고
또한 이런 미물들과 더불어 살았다는 요샛말로 친환경적인 삶을 살았다는 거십니다. 흐흐
나 말이 틀렸남유~?? 쩍!!!


조선생님이 슬그머니 물러서시는 것 같습니다. 불편한 점이 많지만 정감있고 그 나름대로
멋이 있었던 주거방식이었던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저도 왠만한 나이가 되면 한옥짓고
살고 싶은데요, 같이 살아야 할 사람이 동의해주지 않아 걱정입니다.^^

진인구님의 댓글

진인구

[quote=조현갑 우리동네 어느집에서 구렁이 떨어진거 보았네욧!!!!!!!!!!!!![/QUOTE]

목소리 큰 사람이 이깁니다..

진인구님의 댓글

진인구

[quote=박유영 저도 왠만한 나이가 되면 한옥짓고
살고 싶은데요, 같이 살아야 할 사람이 동의해주지 않아 걱정입니다.^^[/QUOTE]

저도 그러고 싶은데요.. 만일 안사람이 동의하면 더 큰일이라 걱정입니다..

오만 궂은 일을 다 저한테 시킬까봐서리... ㅋㅋ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quote=진인구]

인용:
원 작성회원 : 박유영 저도 왠만한 나이가 되면 한옥짓고
살고 싶은데요, 같이 살아야 할 사람이 동의해주지 않아 걱정입니다.^^[/QUOTE

저도 그러고 싶은데요.. 만일 안사람이 동의하면 더 큰일이라 걱정입니다..

오만 궂은 일을 다 저한테 시킬까봐서리... ㅋㅋ

ㅎㅎ 2년마다 지붕에 한 번씩 올라가셔야 합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quote=하효명]

인용:
원 작성회원 : 진인구
인용:
원 작성회원 : 박유영 저도 왠만한 나이가 되면 한옥짓고
살고 싶은데요, 같이 살아야 할 사람이 동의해주지 않아 걱정입니다.^^[/QUOTE

저도 그러고 싶은데요.. 만일 안사람이 동의하면 더 큰일이라 걱정입니다..

오만 궂은 일을 다 저한테 시킬까봐서리... ㅋㅋ

ㅎㅎ 2년마다 지붕에 한 번씩 올라가셔야 합니다.^^

하선생님~~~~ 지붕이엉(?)을 일년에 한번씩 지금쯤 하지않나요?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인용:
원 작성회원 : 조현갑
하선생님~~~~ 지붕이엉(?)을 일년에 한번씩 지금쯤 하지않나요?

ㅋㅋ 1년에 한번씩. 죽었다고 복창해야겠습니다.^^
연락주시면 로프 가지고 가겠습니다.
지붕에서 심심찮게 떨어지거든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아, 이러다가 라클 원로님들끼리 쌈 나겄십니다.
얼른 닫아 불까 말까........ ㅋㅋㅋ
그래도 일년에 한 번씩은 이엉을 이어야지라~.
(그러다가 허리 다치면 안되는디.... 쩝)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포근한 느낌이 좋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강희경님의 댓글

강희경

억수로 비가 내리는 날 어머님을 모시고 찾아간 낙안읍성 민속마을.
쾌청한 사진을 보니 또다른 느낌입니다.
초가집은 언제나 영원히 우리의 맘속에 있는 고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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