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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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 Maker | FUJI PHOTO FILM CO., LTD. | Model | SP-3000 | Data Time | 2011:01:09 10:32:12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월정사, 상원사 .....누구나 생각만해도 가슴이 설레이는 곳이지요!
가을과 겨울의 오대산 주변 풍광은 한국의 자랑이요, 기상이기도 하겠지요!
멋진 작품 찡하게 감상하고 갑니다!!!
최관식님의 댓글
최관식
맘을 차분하는 군요...^^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뚜벅뚜벅 걷고싶은 길입니다.
님의 댓글
시선이 한 곳으로
쫙~~ 빨려들어가는 느낌입니다.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그러고 보니 겨울 눈길이 어려워
월정사의 겨울 풍경은 못 봤네요.
길이 한산해서 더 정취 있어 보입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고즈넉하며, 스산한 바람이 느껴집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월정사하면 윤대녕의 소설이 떠오릅니다.
친구 찾아 무작정 오대산을 갔던 옛기억도 떠오르고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
원 작성회원 : annie/정은주
월정사하면 윤대녕의 소설이 떠오릅니다.
친구 찾아 무작정 오대산을 갔던 옛기억도 떠오르고요.. |
겨울의 오대산이 낭만적일 줄 알았는데
찬바람만 싱싱 불고 쓸쓸하고 훵한 분위기만 마시고 왔습니다. ㅎㅎ
그래도 개울가의 쌓인 눈은 좋았습니다. ^^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여기 개울 설경 좋았다는 기억이 있습니다.
겨울 산행은 언제나 기분 좋습니다.
우동균님의 댓글
우동균
저 높은 나무들이 세월의 깊이를 얘기해 주네요..
언제 이런 곳을 밟아볼지...
사진 감사합니다.
박소영님의 댓글
박소영
솔바람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월정사길 하늘높이 솟아오른 전나무길 천년의 신비를 간직한듯 하지만,
요즈음은 그곳을 가끔 들릴때면 가슴 한구석이 웬지 모르게 텅 빈것 같은
느낌에 항상 좀 서운 합니다. 좋은 절에 좋은 경치 청량한 바람, 한줄기가
시원 한데 부족한 것은, 인걸이 없다는 것입니다. 한암은 보지를 못하였어도
탄허는 뵌적이 있는데 그 청아한 목소리에 해박한 유불선교의 지식은 월정사의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존재감 인데, 무상의 흐름에 사라짐을 허전하게 느낀것은
아닐가 합니다. 월정사 길을 보고 그저 너두리 한번 해 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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