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사 가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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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월정사 초입 전나무숲길에 고사한 수령 600년된 전나무가 있습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503CW, CFE 80mm f2.8, 100tmax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8
댓글목록
박 강 민님의 댓글
박 강 민
悽然함을 달래봅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태조 이성계부터 수많은 사연을보고 왔겠네요!
인간이 나무보다도 적게사는게 이상합니다!...ㅎㅎ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나무속에들어갔다가 한겨울 지내다가 나오면될듯....ㅋ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인용:
|
원 작성회원 : 조현갑
태조 이성계부터 수많은 사연을보고 왔겠네요!
인간이 나무보다도 적게사는게 이상합니다!...ㅎㅎ |
조현갑 성님
성님 살고계신 곳 근처 통영 있지요
통영 출신 청마 유치환님의 시에 보면
땅 속 깊이 뿌리내리고 사는 연고로 나무가 그렇게 오래 산다고 했더군요 -
그런데 그 시인 다른 시를 보면요 -
죽어야 할 때를 알지 못하고 너무 오래 사는 나무에게
그 걸 天刑이라는 표현으로
오히려 측은하게 여기는 내용도 나옵니다요 - ㅎ ㅎ ㅎ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죽어 썩은 고목이 이렇게 우람하게도 표현이 되는군요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소복한 눈과 어울린, 까칠까칠한 소나무 느낌 . 정겹습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속이 검게 타도록 갈라지고 비어버린 모습과는 달리
외양은 곱게 늙은 나무군요. 아님 정태님이 곱게 단장을 시켜서 한 컷?ㅎㅎ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인용:
|
원 작성회원 : 이치환
속이 검게 타도록 갈라지고 비어버린 모습과는 달리
외양은 곱게 늙은 나무군요. 아님 정태님이 곱게 단장을 시켜서 한 컷?ㅎㅎ |
그렇지 않아도 대패허고 짜구로 문질러불까 허다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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