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암민속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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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9, 100mm Macro Apo-Elmarit f2.8, E100VS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10
댓글목록
한 성민님의 댓글
한 성민
길가의 나무가 거리의 운치를 더하는 것 같습니다.
멋진 사진 감사드립니다.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100mm 마크로의 강렬하면서도 선이 굵은, 그리고 입체감이 뛰어난 성능이 고스란히 보입니다.
고즈넉하니 아름다운 길에 한참 쉬었다 갑니다. ^ ^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정겨운 돌담길, 한번 걸어 보았으면, 외암마을은 " 李柬" 이란 고고한 선비가 살았던 마을로 알고 있지만
나는 아직 한번도 방문한적이 없는 곳인데 , 이렇게 가만히 않아서 마을 구석 구석을 관람료 없이 보게
될줄이야 미처 생각지를 못했읍니다. 외암 이간은 남당 한원진과 人物性同異라는 논쟁으로 유명한 분인데
두분이 다 한 스승 밑에서 동문수학을 했지만 사물의 본성을 보는데는 각자의 주장이 달랐읍니다.
그런분이 살았던 마을이라서 그런지 마을이 사진으로 보면 화려하지 않은것 같고 그저 온화한 곳인것
같이 느껴 집니다. 탁월한 미적 감각을 타고나신 분이니까 이렇게 한적하고 아름다운 돌담과 버드나무길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그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봉곡사란 자그마한 사찰이 있는데 소나무 숲이 정말로
좋습니다. 벗꽃이 필때면 노송과 흰벗꽃의 어우러짐도 한 경치를 합니다. 지금은 어찌 달라졌는지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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