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여행
강정태 Film 흑백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앵두나무 우물가에 동네 처녀~ "
그런데 앵두나무는 없었습니다. ㅎㅎ
(보성 강골마을 동네 우물터)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2.8GX, 100tmax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12
댓글목록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아~~ 참 남도의 과거 주거 환경은 삶의 운치가 기가 막힘니다. 좋은 장면 감상 감사 합니다.
보성을 가보아도 이런 곳을 보기가 싶지는 않습니다. 어제 화엄사 홍매를 감상하려고
구례 화엄사에 가보니 흑매라고도 불리우는 홍매는 아주 아름답게 벌어저 있고 향기가 정신을
맑게 해주어 좋았고, 내친 김에 쌍계사 까지 가보니 벗꽃은 쌍계사길에 아주 내가 좋아하는 만큼만
피어있어 좋았읍니다. 봄의 향기가 좋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운주루란 한옥 역시 운치를 자랑하고
있는데, 아름다움또한 위 사진과 닮은꼴 이라, 어제 생각이 아직도 생생해 짐니다.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고풍스런 돌담장과 어울린 기품어린 한옥의 자태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1,0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