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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남해 다랭이마을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아직 쟁기를 사용하는 곳이 있군요.
잘 감상합니다
정경종님의 댓글
정경종
제가 제일 좋아하는 소... 멋집니다.^^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저 소하고 바다를 보며 막걸리 한잔 하고 싶네요.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황소가 밭을 가는 언덕에, 바다까지.....^^
너무 멋진 곳입니다.
남해 여해은 늘 생각하곤 하는데 실천이 잘 안됩니다. 시간을 내서 저도 꼭 돌아보고 싶은 곳이네요~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묵묵히 일하는 소.. 조금 여윈듯 보이는군요.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옛날 아버님생각이 나는군요!
정진화님의 댓글
정진화
쟁기질 할 때에 자세히 보니,
소가 힘들어 하면 쉬게 해주는데, 소는 가쁜 숨을 몰아쉬면서 서서 쉬더군요.
소는 아무리 힘들어도 반항하지 않으며,
쟁기질꾼은 해넘이를 염려하지 않고
소를 배려하면서 쟁기질을 부리는 것이
가슴 한켠에서 찡하니
참 인상적이더군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요즈음 참 보기 어려운 장면이군요.
오래오래 간직해야 할 사진이라 생각합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야 이 녀석아! 가끔은 꾀도 부리거라~
우직한 소에게 한마디 던지고 싶습니다.
님의 댓글
귀한 사진 잘 봅니다.
그리 규모가 큰 경작지는 아니지만
땅을 귀히 여기는 농심이 느껴 집니다.
권득윤님의 댓글
권득윤
일잘하고 순한 암소네요, 밭갈이하는 소는 암소의 몫이죠, 절대 황소에게 밭갈이를 시키지 않죠, 황소는 성질대로 하거든요, 그래서 부리질 못하고 싸움만 시킨답니다,
모처럼 보기힘든 귀한 장면 여기서 봅니다, 향수가 묻어나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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