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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밀양 모로리
댓글목록
김기환★님의 댓글
김기환★
홀로떨어져 뒤돌아 앉아있는 어르신과
그뒤의 고목과 굳건한 바위
그리고 고목밑 젊은 사람들...
마치 저 고목과 바위가 어르신의 연장선같습니다...
님의 댓글
마을 어귀
둥구나무 밑엔
평상이 있는 것이
늘 보는 풍경인데
큰 바위가 있군요.
그래도 잘 어울립니다.
정순혁님의 마음을 보는 듯
가슴이 따스해 지는 풍경 입니다.
두손 모아 감사 드립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여름사진은 겨울에 올리고
겨울사진은 여름에 올리는것도
보는이를 즐겁게 해줄지도 모르겠네......하는생각을 해봄니다!
정경종님의 댓글
정경종
나무 그늘에서 여름을 이기는 방법의 하나지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마을 어귀에 버티고 서있는 느티나무 있는 풍경,
전형적인 시골 풍경이면서 향수에 젖게하는 정경이 아닌가 합니다.
늘 좋은 소재로 오염된 저의 머리 속을 씨어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더위에 출사도 쉽지 않은 계절이지요...
나무 아래서 반가운 얼굴도 찾아지네요...
할머니 옆에 주저 앉아 말 벗 해드리면, 시원한 물 대접으로 주실텐데....
오창우님의 댓글
오창우
보기에따라 참 평화로운 풍경이구나 할수도 있겠으나 한편으론 의미심장한 어떤 해석도 가능하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정진화님의 댓글
정진화
저 나무 그늘에 많은 사연들을 생각해봅니다. ^^
김한상님의 댓글
김한상
나무 아래 계신분들이 선배님들 이시군요^ ^
정겨운 사진입니다~
정태인님의 댓글
정태인
마을 입구에 있는 큰 나무...
논에 심기운 모...
할머니의 손놀림에서 일상의 무료함이 물러갑니다. ^^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한 여름의 한가한 풍경의 느낌.. 좋습니다. ^^
박경민님의 댓글
박경민
여름날씨에 시골 출사를 다니다 보면 오아시스 같은 장소군요~~
느낌 좋습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더웠지만 사진을 담는다고 더운 것도 잊고 나중에 사무실에 도착해 보니... 땀냄새가 진동하더군요. 좋은 사람들과의 출사, 좀 더우면 또 어떻겠습니까... 이렇게 멋진 사진도 담아주시고... 정원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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