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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혁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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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8-08-12 22:14
  • 조회575
  • 댓글9
  • 총 추천11
  • 설명삼랑진 읍내
    너무 더워서 앞뒤로 봐도 사람이 거의 없다..

필름 카메라

카메라 M6 렌즈 28 cron asph
필름 400TX (HC-110) 스캔 400TX (HC-110)
추천 11

댓글목록

김기환★님의 댓글

김기환★

읍내라는 말이 왠지 딱 어울립니다...

제가 생각하는 읍내라는 느낌의 머리속 느낌과 많이비슷한듯 합니다

좋은사진 감사히보고갑니다

이훈태님의 댓글

이훈태

날씨가 더워서 일까요, 유난히 무거워 보이는 그림자입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제가 좋아하는 우리네 거리 풍경 사진이라 더욱 좋아 보입니다.
더운 여름이라 오히려 그 한가함이 여름 풍경을 잘 만들어 준
듯 합니다. 사람 냄새 훈훈한 그런 풍경 참 좋습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사진이 맛깔스럽습니다...
건물의 선과 도로의 선이 만나는 대각선 방향을 향해 걸어가시는 분의 모습이 동적으로 잘 담겨있네요
잘 감상합니다

정경종님의 댓글

정경종

그림자를 보니 정말 더운 시간 때 이네요..^^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그림자와 우산, 그리고 할머니의 걸음거리의 여운이 짙게 남습니다.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삼랑진.....
할머니의 뒷모습 처럼....
그래도 아직까진 옛모습을 많이 간직하고 있군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양산을 든 할머니의 뒷 모습이
한가로운 듯 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약간은 쓸쓸함도 느껴집니다.

박경민님의 댓글

박경민

더위에 지친 할머니의 뒷모습에서 여름을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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