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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밀양 단장면
검은콩을 딸려면 가시때문에 장갑을 끼고 낫으로 털어내야 한답니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8:10:19 19:48:37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5
댓글목록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광각의 선예도가 아프도록 선명하게 할머님의 주름을 그려놓았네요.
올해는 농사가 풍년이라니, 고생에도 보람이 있어 들 힘드실 것 같습니다.....
복잡한 가지며 잎파리도 샅샅이 비쳐주는 빛도 참 좋습니다....
오창우님의 댓글
오창우
밑으로 향하지않고 위로 향한 낫의 방향과 콩을 터는 할머니의 찌푸리신 표정에서 약간은 암울하고 긴장감이 감도는 혼돈스러운 현실을 반영하고 있는 듯 느껴집니다..
지나친 비약이겠죠..^^
- 정 훈 -님의 댓글
- 정 훈 -
어느새 여름이 가고 수확의 계절이군요... 아무쪼록 많은 수확물 거두셔서
어르신 마음속에도 풍년이 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바스락 거리는 잎과 줄기의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삶이란게 호들갑 떨것 없는것이라는 듯 담담함이 느껴지는 듯.. 잘 감상합니다.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어릴적 기억을 떠올리는 사진이라 감회가 새롭습니다.
요즈음 젊은이들의 생각은 어떨지 궁금하군요.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용하게도 바로 옆에서 찍으셨습니다.
일 하는 노년이 참 보기 좋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사진이 주는 이야기도 멋지고,
계조와 선예도도 무척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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