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과 추억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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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추억속에만 남게될 골목길...
얼마지나지않아 이사진도 기억의 편린이 되겠지..
08.04.19 중계동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8:04:20 02:05:38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빛을 받는 노란 꽃을 참 이쁘게 담으셨네요
잘 감상합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요번 중계동 사진은 빛이 좋아 그런지 너무 아름답게 잘 담으셨어요..
이쁜 사진 잘 보았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노오란 꽃잎에도 햇빛이 가득 하네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찬님의 댓글
김찬
골목길을 돌아서면...
오래된 기억들이...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저 꽃이름을 뭐라 하던데 잊었습니다.
암튼 좋은 추억이 남을 만한 골목길이군요.
허승일님의 댓글
허승일
요즘 예쁜빛을 좇아다니시나 봅니다..
작은언덕 너머가 궁금하네요. 좋은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제 추측에는 꽃 이름이 '황매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살던 집 대문에 황매화가 있었는데, 그 편안함이 잘 드러납니다.
모퉁이 담의 단면도 느낌이 참 좋아요.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황매화 핀 언덕길의 추억..가슴에 베인 노랑물이 쉬 지워지지 않겠군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한상님의 댓글
김한상
꽃들이 이쁘게 폈네요..
색이 조그많고 탱탱한 낑깡이 생각납니다^ ^
기분 좋아지는 사진 감사합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황매는 나름 늦게 피어 꽤 오래 버티더군요.
작년에도 늦은 봄 중계동에서 거의 유일하게 버텨주던 꽃이 저 황매였는데,
올해도 같은 자리에 풍성히 피어있더군요.
강아지든 꽃이든.. 같은 자리에서 여전히 반겨주는 곳.. 그게 중계동이네요, 저한텐...^^
김지영님의 댓글
김지영
노란색이 너무 이쁘네요~ ^^
귤 생각이 났어요 ㅎㅎ;;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기환씨의 섬세한 감성을 이 한 장의 사진으로 다 엿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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