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지기 아쉬운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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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사람들은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을 보고 환호한다.
그러는 사이 물러가야할 작년의 달은 아쉬워
저만치 가서도 뒷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1982년의 마지막 달의 추억)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Nikon F2 photomic A | 렌즈 | Nikkor 24mm/f2.8 |
|---|---|---|---|
| 필름 | Ektachrome 64 | 스캔 | Ektachrome 64 |
추천 6
댓글목록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이렇게 보니 산세가 정말 웅장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실제 보지 못한 눈덮인 산하를
사진으로나마 감상할 수 있어 너무 기쁩니다.
실제도 이보다 더 아름답지는 않을 듯합니다.^^
참 멋 있습니다.
이해정님의 댓글
이해정
이렇게 좋은 사진을 보여 주시기까지 님에 열정이 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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