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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카메라 | horseman612 | 렌즈 | 58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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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 e100vs | 스캔 | e100vs |
댓글목록
신진호님의 댓글

바다와 하늘이 맞닿는 곳에 인간세상이 보입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김찬님의 댓글

일본 에니메이션의 한장면을 보는것같은 착각에 빠집니다...
사진 멋집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아, 저 멀리 보이는 도시......^^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천형기님의 댓글

오이도 근처같은데....멀리보이는 도시가 철조망과 바다로 인해 정말 다가가기 힘든 세계인것 처럼 보입니다....
조성욱님의 댓글

수평선 저 멀리 미지의 도시를...
철책이 없어지는 날이 오겠지요.
더 멋진 풍경사진을 얻을 수 있을 것인데... ^^
감상 잘 했습니다.
안종성/타히티님의 댓글

대각선으로 이어진 철조망 그 넘어로 보이는 바다. 그리고 신도시.
가만히 의자에 앉아서 보게되는 철조망 넘어의 새로운 세상.
현실의 많은 단면을 보여주는듯합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저기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면, 답답할것 같은데도 뭔가 다른 느낌을 얻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김기환★님의 댓글

저 멀리 보이는 도시를 관망하며 한발자욱 떨어진 곳에서 맘 편히 앉아있으라는듯이
벤치는 있건만 현실은 빈 벤치군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색다른 느낌의 바다 사진이네요.
바다를 마주한 벤치 때문인지..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오이도 가는 길...새벽 어스름에 그리운 사람들과 서있던 기억이 납니다. 맞는지요? 덕분에
그리운 얼굴들 다시 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
박 강 민님의 댓글

빈 벤취가 들어있는 사진을 대할때면 작가의 배려에 고마움을 느끼곤 합니다.
사진과 하나가 되어 느끼고 쉬어가라는..
저 벤취에 내가 있음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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