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성민님의 댓글
한 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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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강정태
제목이 untitle이라.....
그냥 발자욱이라 허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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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께서 말씀하신 대로 '발자욱'을 생각을 해서 그렇게 제목을 지으려고 고민하다가
'발자욱'이 주는 흔적이라는 느낌이 아닌 눈위에 그대로 찍혔다는 느낌인 'Footprint'로 조금은 더 느낌을 살려보려 했습니다만..
제목을 붙이려는 순간에 갑자기 머리 속에 너무 많은 제목이 범람해서 할 수 없이 제목을 제거했습니다.ㅠ-ㅠ
선배님의 따뜻한 관심 감사드립니다.
한 성민님의 댓글
한 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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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하효명
아이유의 옛사랑을 들으며
작품을 감상하니 흰 눈이 더 와 닿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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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유의 노래를 무척 좋아합니다.
선배님께서 들으셨던 '옛사랑'을 빨리 들으러 가야겠습니다.
선배님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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