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날의 초상(肖象)
한 성민 디지털 칼라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2002 쌍문동
디지털 카메라
| Maker | NIKON | Model | E2500 | Data Time | 2010:12:07 16:25:27 |
|---|---|---|---|---|---|
| Exposure Time | 10/10 | ISO Speed | 210 | Exposure Bias Value | 0/10 |
추천 7
댓글목록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8월의 포도 넝쿨인가요?
노란색이 잎사귀도 물들였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젊은 날의 초상이라는 제목과 이 대문과 무슨 연관이 있는 것 인지
궁급합니다. ^^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황금집이네요~~~~~~~~~~~~~~~~~~~~~
정규택님의 댓글
정규택
늦게까지 술먹고 집에 들어가야 하는데...문은 굳게 잠겨있고....
몰래 들어가야 하는데....너무 높아 들어갈 곳이 없습니다.하늘이 노랗습니다...^^;
나름대로의 해석입니다.ㅎ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심상(心象)적인 여자친구의 집일수도 있구요.
젊음과 청춘이라는 것이 참 좋네요.
저렇게 과부하된 색도 각자의 기억속에
의미있고 아름다워 보이니 ... ^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한 성민님의 댓글
한 성민
인용:
|
원 작성회원 : 강정태
젊은 날의 초상이라는 제목과 이 대문과 무슨 연관이 있는 것 인지
궁급합니다. ^^ |
예전에 제가 세들어 살던 집의 대문인데요.
밤 늦게 집앞을 지나다가 늘어진 잎사귀를 보면서
현재 내 위치가 내가 원하는 방향에 있는것인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밤늦은 시간에 굳게 닫힌 대문처럼
현실에 대한 답답한 마음도 많이 느꼈는데요.
마치 제가 처한 현실을 마주대하는 것만 같아
사진으로 담아두고 싶었습니다.
어렵고 아쉬웠던 시절에 담았던 사진을 보게되면
현재의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것 같아서
요즘도 가끔 사진을 보며 옛기억을 되새겨 보곤 합니다.
따뜻한 관심 감사드립니다.
한 성민님의 댓글
한 성민
인용:
|
원 작성회원 : 하효명
8월의 포도 넝쿨인가요?
노란색이 잎사귀도 물들였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때는 늦은 봄이라 나팔꽃 잎사귀가 줄을타고 저렇게 대문앞에 늘어져있었습니다.
노란색 가로등에 비추이는 모습이 애처롭기도하고 신기해보이기도 하고 했었습니다.
따뜻한 관심 감사드립니다.
한 성민님의 댓글
한 성민
인용:
|
원 작성회원 : 정규택
늦게까지 술먹고 집에 들어가야 하는데...문은 굳게 잠겨있고....
몰래 들어가야 하는데....너무 높아 들어갈 곳이 없습니다.하늘이 노랗습니다...^^; 나름대로의 해석입니다.ㅎ |
선배님은 저 때 꼭 제옆에 계셧던 것만 같습니다.
술 먹고 집에 도착했는데 문이 잠겨있을때
정말 하늘이 노랗게 타오르는 기분이였습니다.
따뜻한 관심 감사드립니다.
한 성민님의 댓글
한 성민
인용:
|
원 작성회원 : 지건웅
심상(心象)적인 여자친구의 집일수도 있구요.
젊음과 청춘이라는 것이 참 좋네요. 저렇게 과부하된 색도 각자의 기억속에 의미있고 아름다워 보이니 ... ^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선배님의 말씀대로 보는 분들에 따라
같은 이미지가 주는 사진의 이야기가 다르다고 느낍니다.
멋진 해석 감사드립니다.
한 성민님의 댓글
한 성민
인용:
|
원 작성회원 : 손창익
황금집이네요~~~~~~~~~~~~~~~~~~~~~
|
황금 집이라 말씀해주시니
제가 좋은 곳에 살았다는 생각에 조금은 행복해지는데요.
멋진 말씀 감사드립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6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