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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s

최성호 Film 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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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7-09-04 10:33
  • 조회479
  • 댓글6
  • 총 추천2
  • 설명Drepong Monastery
    August 2007

필름 카메라

카메라 2,8GX 렌즈
필름 RVP 스캔 RVP
추천 2

댓글목록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고승과 어린 제가인가요.
스승은 더 이상 오를 길 없는 경지에라도 이른 듯 평화로운 표정을,
어린 제자는 한 창 뛰어 놀 나이에 통제되고 억압된 그 고난의 삶에 대한
저항감이라도 갖고 있는 듯 합니다.
묘한 대조감이 있는 사진 참 좋습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카메라를 주시하지 않아 자연스럽게 표현되었습니다.
남아있는 많은 보따리에 관심이 큽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천사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가 천사는 날개짓을 못한다고 스승 천사에게
혼이 나서 우울한 것 같이 보입니다..
자기만의 날개짓으로 nirvana에 이르려면
세속의 모든 미련을 훌훌 날려 버려야 하기에......
무소유가 소유란 것을 깨우쳐야 하기에......
멋진 작품 감사히 감상합니다.

손지훈님의 댓글

손지훈

두사람의 모습과 시선이 묘한 대조를 이루고 있네요.
재미있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끔 하는 사진입니다.
최선생님 때문에 요즘 티벳 바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이인국님의 댓글

이인국

노승의 쳐진 지팡이와 눈빛을 보면서

해탈을 추구하지만

여전히 고해에 발을 담그고 있어 힘겨운

한 순례자의 고뇌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성과 속 사이에서 방황할 수 밖에 없는 오늘의 수도승... 모습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페이소스가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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