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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어느 후배의 글이 생각납니다..
" 그대가 열어주길 마냥 기다리는... "
.
.
Jewish Quarter, Cochin
Sept. 2010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GA645wi | 렌즈 | |
|---|---|---|---|
| 필름 | 160NC | 스캔 | 160NC |
추천 9
댓글목록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오래 사용된 문 손잡이. 흔적을 남긴 사람들은 없고 물질만 존재.
폴 스트랜드와 같은 즉물주의 사진가들이 물질의 존재감을 극사실적으로 표현하여
자신들의 존재의식을 날카롭게 인식하려고 하지 않았을까? 생각했는데 이 사진을 보니 다시 그 생각이 떠오릅니다.
안승국님의 댓글
안승국
아주 잘 만들어진 빗장.. 열려있읍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읍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언젠가는 열리겠다는 기대감을 갖게하는 사진입니다...
문은 외부와의 단절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활짝 열어졌을 때는
완전한 소통을 의미하기도 하지요... 의미있는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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