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인용:
|
원 작성회원 : 박유영
동백섬의 동백꽃인 모양입니다. 바람은 쌀쌀했지만 봄기운이 완연한 동백숲에서 두 분이 나누셨을 정담
들이 궁금합니다. 세월이 흘러도 동백꽃, 선연한 붉은 빛처럼 연륜이 더해진 두 분의 순정빛깔도!^^
|
지난 금요일밤에 나눴던 많은 얘기들...
" 구포에서 오디오샵을 하시던 어르신, 말로, 초량 우리집 문간방에 세들어 살던 배호 노래를 그리도 잘 부르던 총각.. 핑크 마티니 공연, 클래식 기타 동호회 여학생의 선글래스 " 등등...
그날 취하도록 마셨던, 잘 숙성된 뤠드와인 까지...
덕분에 오랜만에 멋진 봄날 밤 보냈어요.. ^^
조은주님의 댓글
조은주
요새 어린 아이들 표현을 빌리자면
딱 "낭만 돋네" 입니다..
사진도 들려주시는 말씀도..^^;;
개인정보처리방침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