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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 - 동료

우동균 Film 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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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0-10-28 14:16
  • 조회992
  • 댓글10
  • 총 추천7
  • 설명전문 사진사들이 담지 못하는 순간을 선물할 수 있다는 즐거움..
    결혼은 행복의 시작..^^

필름 카메라

카메라 MP 렌즈 35mm summicron 4th
필름 porta 160nc 스캔 porta 160nc
추천 7

댓글목록

임병태님의 댓글

임병태

신부의 미소는 역시 아름답군요~~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좋은날의 추억으로 소중히 간직될 사진 입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우동균 님도 그러시군요. ^ ^

1년에 보통 10번정도 결혼식 스냅을 찍으러갑니다.

이번주도 있군요!



결혼식과 같은 실내 조명 조건에서 필름카메라의 최대의 적은 주광용 필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니콘의 SB-800,900처럼 성능좋은 플래쉬가 있으면 그래도 괜찮습니다만,

그렇지 않다면 현상 후의 색감은 조금 만족스럽지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흑백을 만지고 난 후 부터는 늘 결혼식 촬영은 감도 400의 흑백을 끼고 간답니다.

라이카 RF 장점으로 감도 400이면 대부분의 상황을 커버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셔터속도가 1/30-1/60, 조리개는 2.8-4로 조절 하실 수 있으며 밝은 곳은 더 나은 노출로 촬영도 할 수 있지요. ^ ^



요즘은 핫셀(503CW)도 들고 다닙니다.

와인더를 구입한 후로는 역시 같은 400감도로 1/30, 1/60에서 만족할 만한 샷을 얻을 수 있습니다.


행복한 순간을 담아 주는 것, 이거 참 행복한 일이지요...^ ^

우동균님의 댓글

우동균

인용:
원 작성회원 : 강인상
우동균 님도 그러시군요. ^ ^

1년에 보통 10번정도 결혼식 스냅을 찍으러갑니다.

이번주도 있군요!



결혼식과 같은 실내 조명 조건에서 필름카메라의 최대의 적은 주광용 필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니콘의 SB-800,900처럼 성능좋은 플래쉬가 있으면 그래도 괜찮습니다만,

그렇지 않다면 현상 후의 색감은 조금 만족스럽지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흑백을 만지고 난 후 부터는 늘 결혼식 촬영은 감도 400의 흑백을 끼고 간답니다.

라이카 RF 장점으로 감도 400이면 대부분의 상황을 커버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셔터속도가 1/30-1/60, 조리개는 2.8-4로 조절 하실 수 있으며 밝은 곳은 더 나은 노출로 촬영도 할 수 있지요. ^ ^



요즘은 핫셀(503CW)도 들고 다닙니다.

와인더를 구입한 후로는 역시 같은 400감도로 1/30, 1/60에서 만족할 만한 샷을 얻을 수 있습니다.


행복한 순간을 담아 주는 것, 이거 참 행복한 일이지요...^ ^


인상님!
전에 사진 올리신 것 보고, Tmax 400으로 담을까 했는데,. 순간 망설였답니다.
(필름이 1년 정도 기한이 지난 거여서, 괜찮을까하는...)
그래서 160으로 들고간건데... 신부대기실이 많이 어둡더라고요 ㅠ_ㅠ
인상님 말씀처럼, 다음번에는 꼭 흑백으로 들고가보겠습니다.
덕분에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핫셀은 아직 넘사벽입니다. 여기는 나중에~ 나중에 관심을 가지는 게 제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m^)
감사해요!!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아무나 저렇게 웃게 할 수는 없겠지요?^^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인구님의 댓글

진인구

주광필름으로 실내에서 찍으면 노란끼가 많이 나와서 좀 ...

간단한 후보정으로.. auto color 같은거.. 조금 손 볼수 있는데
피부색 조정은 잘 안되네요.. 전문적 지식이 있어야할 듯..

Picasa3 에서 조금 칼라보정을 해보았습니다.
올리신 사진 그 자체도 보는 모니터에 따라 색감이 아주 다르게 보이네요..

김_민수님의 댓글

김_민수

저도 카메라 좋아하는 외국 친구가 저보고 내년에 결혼식에와서 흑백필름으로 자기 결혼식하는 것좀
찍어달라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실내에서는 제가 갖고있는 f3.5인 렌즈로는 조금 한계가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새로운 지름신이...ㅋㅋ

일단 결혼식에는 못가더라도 이런 장면들은 더 추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우동균님의 댓글

우동균

인용:
원 작성회원 : 진인구
주광필름으로 실내에서 찍으면 노란끼가 많이 나와서 좀 ...

간단한 후보정으로.. auto color 같은거.. 조금 손 볼수 있는데
피부색 조정은 잘 안되네요.. 전문적 지식이 있어야할 듯..

Picasa3 에서 조금 칼라보정을 해보았습니다.
올리신 사진 그 자체도 보는 모니터에 따라 색감이 아주 다르게 보이네요..


네, 일단 현상소에다가는 스캔시 보정하지 말라고는 요청한 결과인데,
포토샵 등으로 좀 손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일단 스캔된(후보정되었다고 보지만..^^) 사진을 올려서 어떤 말씀을
주실까 하여 올려봤습니다.

물론, 몇가지 변경을 해보긴 했습니다. (흑백, 오토라벨+뽀샤시..^^)
그치만 역시, 스캔된 원래 결과가 제일 나아서...^ ^

관심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흑백필름 또는 텅스텐필름인가요? 그런 걸로
담아보던가 해야겠습니다^ ^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신부가 매우 쾌활하나 봐요. 시원한 미소^^
*사진 칼라에 대해...
여기 천정 색이 혹 마젠타(분홍색)? 혹은 조명빛이 붉은 색이 아닐까 추측해보고요,
그래서 실내 인물사진엔 스트로보를 사용해줘야 자연스러운 피부색이 표현된다는...^^
이렇게 묻어난 색은 칼라 조절하기가 매우 어렵죠. 거의 불능.

우동균님의 댓글

우동균

인용:
원 작성회원 : 이치환
신부가 매우 쾌활하나 봐요. 시원한 미소^^
*사진 칼라에 대해...
여기 천정 색이 혹 마젠타(분홍색)? 혹은 조명빛이 붉은 색이 아닐까 추측해보고요,
그래서 실내 인물사진엔 스트로보를 사용해줘야 자연스러운 피부색이 표현된다는...^^
이렇게 묻어난 색은 칼라 조절하기가 매우 어렵죠. 거의 불능.


네, 신부가 참 쾌활한 표정을 갖고 있습니다^ ^
옆에 서서, 전문 사진사가 촬영하고 나면 친구들과 웃으며 얘기하는 모습을
담다가 웃음이 좋은 사진을 담게 된 것 같습니다^ ^
*사진 칼라
- 네, 조명이 약간 붉은색에, 상당히 어두웠습니다. 보통 신부 대기실은 백열등이라고
생각했던 제 짧은 경험이 카메라 선택 등을 잘못 판단한 것 같아요. ^ ^
선배님 말씀처럼, 이런 색은 조절하기 어렵다고 결론내렸습니다 ㅠ_ㅠ
좋은 배움이 되었습니다. 다음 번에는 흑백필름(감도 400) or 스트로보를 포함한
필카로 준비해서 가보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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