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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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지치고, 힘들고, 춥고, 버스 올 때까지 외롭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4 | 렌즈 | 50 summicron 4th |
|---|---|---|---|
| 필름 | 100tmx | 스캔 | 100tmx |
추천 14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퇴근길이 좀 쓸쓸해 보이는데 무슨 일이라도~? ㅎㅎ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이 작품 가만히 한참을 보고있으니까
정말 좋은 작품같다는 느낌이 옴니다!
추천 꽝!!!!!!!!!!!!!!!!
우동균님의 댓글
우동균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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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강정태
퇴근길이 좀 쓸쓸해 보이는데 무슨 일이라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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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일 끝나고 집에 갈 때 쯤이면 진이 빠져서 그렇기도 하고..
연말이 다가오니, 내년을 어떻게 계획해야할지 고민도 되고..
마음이 멍 하더라고요..^ ^
우동균님의 댓글
우동균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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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조현갑
이 작품 가만히 한참을 보고있으니까
정말 좋은 작품같다는 느낌이 옴니다! 추천 꽝!!!!!!!!!!!!!!!! |
제 수준에 좋은 작품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렇지만,
선배님의 추천 한 방에 힘이 납니다!!!!!!!!! ^ ^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연말 퇴근길의 쓸쓸함이 묻어 납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마음 한 켠을 찍어낸 듯 합니다.
성원기님의 댓글
성원기
지치고 힘들고 ... 아주 제대로 표현이 되었네요.
저같은 농땡이들은 퇴근길이 마냥 즐겁기만 한데 ... ^^
정규택님의 댓글
정규택
어둡고 공허한 빈 자리가 너무 넓게 느껴집니다.
애인이 없으신 듯....ㅠㅠ
올 크리스마스엔 어둡고 추웠던 이 자리가 따스하고 환한 츄리로 장식되길 기대해 봅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무소뿔처럼 혼자서 가라. 이런 말을 하고 싶군요.^^
사진 한다고 이 동네 저 바다로 떠돌며 흉내만 내는 사진에 빠지지 마시고,
홀로 산책하듯 이 사진처럼만 느낀대로의 감정을 사진으로 표현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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